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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4일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신탄중앙중학교 앞 횡단보도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대덕구,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 대덕구 덕암동의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대덕구협의회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주변 교통시설 안전점검 및 여름철 풍수해, 물놀이 등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오늘 캠페인 장소는 지역이나 주변 공단에서 신탄진IC로 진출하는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보행하는 학생 및 지역주민의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토록 하였으며, 구 관계자는 “이 지역에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통행구간에 보행로를 별도로 확보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학생 및 주민들의 안전 보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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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카타현에서 생산되는 야생오갈피 전면 수입금지
일본 니카타현에서 생산되는 야생오갈피 전면 수입금지
일본산 수입식품에대해 매번 방사능 검사 실시하고 국민안전에 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일본 니가타현에서 생산된 야생오가피(오갈피나무)에 대하여 `17년 6월 13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잠정수입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11년 3월 이후 43번째 추가 수입중단으로 이번에 추가로 잠정 수입이 중단되는 니가타현산 오가피를 비롯하여 일본산 오가피는 `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
또한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잠정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 도치기, 아바라키, 지바, 가나가와, 군마, 이와테, 미야기, 나가노, 사이타마, 아오모리, 야마나시, 시즈오카, 니가타(縣) 등 14개현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유자, 밤, 쌀, 키위, 고추냉이, 두릅, 산초, 오가피, 고비, 고사리, 미나리, 메밀, 콩, 팥, 땅두릅(독활) 등 27개 품목이다. (종전 13개현 27개 품목 ⇨ 14개현 27개 품목으로 확대)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등에 대하여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검사결과를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국민안전에 최우선적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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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13일 대덕구새마을회원 6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교육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대덕구새마을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오정동 새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찾아가는 수요자 맞춤형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내용을 원하는 장소에서 생활안전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 순간적으로 겪을 수 있는 위기상황을 구민 스스로가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 시 행동요령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등으로 이뤄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은 평소 안전에는 관심이 있으나 교육받기 어려웠던 기관과 단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을 원하는 기관과 단체는 대덕구 안전총괄과 안전행정담당(608-5452)로 접수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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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
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13일 대덕구새마을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국민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교육에서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이 곧 국력을 성장시키는 애국자´라는 주제로 대덕구시니어클럽 김문규 관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구청 안전총괄과에서 응급 시 대처요령인 생활안전체험 교육도 같이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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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
대전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에서는 13일 관내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감자탕을 대접했다.
▲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에게 감자탕 대접으로 나눔 문화 실천(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중리동 복지만두레 회원인 삼순이 시골감자탕의 대표 안태영이 3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했으며, 안 대표는 매년 지역 어르신을 위해 식사대접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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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좋은사람들,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좋은사람들(회장 유용선)은 13일 대덕구 중리동(동장 최병옥)을 방문해 지난주 중리행복벼룩시장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7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10포와 라면 10박스, 화장지 등을 관내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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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큰 호응
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큰 호응
모유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저변 확대 및 실천율 향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모유수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을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열린 페스티벌은 4~6개월 모유수유아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접수를 받은 아기들이 참여해 신체발달 및 건강검진, 행동발달, 모자애착도 등에 대해 소아과 전문의, 아동학 교수, 모유수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우수한 아기에 대해 3분야로 나눠 시상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페스티벌은 모유가 아기에게 최고의 영양으로 모유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실천가족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유수유의 저변 확대와 모유수유 실천율 향상으로 모자의 건강기초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유수유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유에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탁월한 DHA, 타우린, 유당 등이 풍부하여 아기의 건강과 두뇌발달에 우수한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 모유수유율은 2006년 16.5%에서 32.3%로 꾸준히 증가하나 선진국의 70%에 비해 여전히 저조한 실정이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여성이 많아지면서 모유수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회적 인식과 모유수유 실천 환경조성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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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법기관 농락한 외국인 불법체류자 등 구속기소한 창원지검
국내 사법기관 농락한 외국인 불법체류자 등 구속기소한 창원지검
-진범과 가짜 범인이 모의하여 수사기관과 법원을 속인 외국인 3명 구속 기소-
진범과 가짜 범인이 모의하여 수사기관과 법원을 속인 외국인에 대하여 검찰이 3명을 구속 기소 하였다.
창원지방검찰청 공판송무부(부장검사 김용규)는 무면허운전 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체류 외국인(우즈베키스탄 국적)이 또 다시 무면허운전 상해의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한 후 같은 국적의 동료를 운전자로 내세워 범인도피를 교사하고, 재판에서 또 다른 동료에게 위증을 교사함으로써 국내 사법질서를 농락한 사건을 수사하여 일당 3명을 인지하고 전원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 A(31세 , 우즈베키스탄 국적 )는 2009.7.국내 입국하여 2014.12.체류기간 만료된 상태로 2015.8.국내 입국하여 2017. 7.체류기간 만료 예정인 피의자 B(29세 , 같은 국적 )와 2013.1.국내 입국하여 2017.11.체류기간 만료 예정인 피의자 C(31세 , 같은 국적 )로 하여금 사건을 조작하고 위증한 협의로 구속 기소 하였다.
피의자 A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무면허운전 재범 및 불법체류로 강제퇴거될 것이 두려워 피의자 B에게 벌금을 대신 내주겠다면서 거짓 진술을 부탁 하고 동시에 피의자 B는 수사기관에서 범인 행세를 한 혐의로 검찰은 피의자 A의 범인도피교사, 피의자 B의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하였다.
또한 피의자 B는 `2016. 11. 22.경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의 승용차를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게 하고 도주 ´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이하 `특가법위반´)(도주치상)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국내 체류 외국인 관리에 허점이 닜던 것으로 밝혀졌다.
피의자 A는 위 재판 진행 중 피의자 B가 한국어를 몰라 사고 현장을 이탈한 것에 불과하다면서 피의자 C를 증인으로 내세워 교통사고 처리를 위해 사고 현장에 갔었다고 허위 증언하게 하였지만[피의자 A의 위증교사, 피의자 C의 위증] 검찰수사결과 피의자 A가 피의자 B에 대한 재판 중인 범죄를 행한 진범임을 확인한 검찰은 이들을 전원 구속기서ㅗ 하였다. [피의자 A의 특가법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2017. 4. 24. 피의자 B에 대한 재판 중 피의자 C의 위증 혐의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피의자 C는 한국어를 모르는 피의자 B의 부탁을 받고 교통사고 처리를 위해 사고 현장에 갔다고 증언하였으나 피의자 C 역시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해 위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실형 구형으로 심리적 압박을 받은 피의자 B의 자백으로 수사를 착수하게 되었고 피의자 B는 특가법위반(도주치상)으로 재판 진행되어 변론 종결되었으나, 검찰은 진범 수사를 위해 변론재개를 신청하는 한편 2017. 5. 26. 피의자 A 긴급체포 / 2017. 5. 28. 구속영장 발부 - 피의자 B, C가 진범 인적사항에 대해 진술 거부하는 등 피의자 A의 인적사항 불특정으로 , 통화내역 분석 등을 통해 피의자 A를 거제시에 있는 직장에서 검거하였다.
출입국관리법 제46조 제1항 제13호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사람´을 강제퇴거 대상자로 규정됨에 국내 거주 외국인은 범죄를 저질러도 `벌금형´의 형사처벌만 받으면 강제 퇴거되지 않아 국내 사법질서를 경시하는 태도가 확산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검찰은 향후 국내 사법질서를 경시하는 외국인 사범에 대하여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창원지검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 이어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경남지역(11만2,387명, 6.6%)의 특성을 고려, 이 사건 수사를 통해 외국인에게 국내 사법질서를 준수해야한다는 경종을 울림과 동시에 외국인 범죄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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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석봉동협의회(회장 김영남)는 13일 오전 8시 이문고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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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회장 강현구)는 지난 12일 오전 8시 대화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
▲ 새마을지도자대덕구대화동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과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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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습을 집으로 배달해 드려요
대덕구, 학습을 집으로 배달해 드려요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신청 가능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학습을 즐길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배달강좌제´를 올해부터 부활시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일반 가정집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산 프로그램´ 배달강좌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일반인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사 프로그램´ 배달강좌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2일 구에 따르면 배달강좌는 배움에 열정과 관심은 있지만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구 여건에 맞는 시스템과 노하우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생활밀착형 교육서비스로써의 다양한 요구와 발딱 행정서비스에 맞게 수강생들의 편의와 배달강좌의 활성화를 위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배달강좌를 신청하면 그 다음 주에 선정해 발표하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수강이 가능한 강좌는 음악, 공예, 치료, 컴퓨터, 아동교육, 운동, 어학, 요리 등 학습자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통해 학습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 며 “배달강좌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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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산 계란 수입 허용, 국내 계란 가격 안정 기대
태국산 계란 수입 허용, 국내 계란 가격 안정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태국산 식용란에 대한 수입위생평가를 마치고, 수입을 위한 마지막 절차인 태국 정부와의 수입위생요건 및 수출위생증명서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됨에 따라 이르면 다음주부터 태국산 식용란 수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식용란 수입허용 국가(7개국) :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덴마크, 네덜란드, 태국, 스페인>
이번 수입위생요건 협의에 따라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태국산 식용란은 태국 정부로부터 GAP나 HACCP 등의 위생관리 인증을 받은 생산 농장과 제조업체(작업장)에서만 가능하다.
<산란계 농장은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제조업체는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또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또한 살모넬라 및 잔류물질 등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준·규격을 준수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면 수입을 중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고로 식용란은 식약처의 축산물 위생·안전에 대한 위생평가와 농식품부의 가축질병 검역에 대한 위험평가 결과 모두 적합한 경우 수입이 허용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태국산 식용란 수입 결정이 국내 계란 수급 및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입물량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입검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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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구강위생에 사용하는 의약외품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식약처,`구강보건의 날´맞아 치약‧구중청량제 안전사용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과 치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는 치약,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 출처-보건복지부
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를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에 유의해 사용해야 한다.
〈 치약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와 제품에 기재되어 있는 유효성분(주성분)을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치가 잘 발생하는 사람은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이 권장되며,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과 잇몸 주위 조직까지 염증 파급)과 같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등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태 또는 치석이 침착된 치아는 치태 등의 제거 효과가 있는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등을 함유한 치약이나 치석 침착을 예방할 수 있는 피로인산나트륨이 함유된 치약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치약을 사용할 때는 적당량(칫솔모 길이의 1/2~1/3 크기,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완두콩 크기)만 칫솔모에 스며들도록 짜서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치약은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후에는 입안을 충분히 헹궈내야 한다.
치약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만 2세 이하 어린이는 치약을 그냥 삼킬 수 있으므로 치약 대신 의약외품 `구강청결용 물휴지´를 사용해서 보호자가 치아와 잇몸 등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구중청량제(양치제)는 칫솔질 없이 간편하게 입안을 헹구어 입 냄새 제거와 구강세척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 전에 제품 용기나 포장에 기재된 용법‧용량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읽고 사용해야 한다.
<구중청량제: 가글액, 구강청결제로 불리며, 입냄새와 기타 불쾌감 방지로 사용됨.>
일반적인 사용법은 성인 및 만 6세 이상 어린이의 경우 1일 1~2회 10~15mL를 입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양치(가글) 후 반드시 뱉어내며, 입안에 소량 남은 것은 필요에 따라 물로 헹궈내고 사용 후 약 30분 동안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 2세 이하 어린이는 구중청량제를 삼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구중청량제 중에 일부는 에탄올 함유 제품이 있어 사용 직후에는 음주측정 시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구강건조증이 있는 사람이나 입안이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 노약자는 에탄올이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용 중 입안에 발진, 작열감 등 과민반응이 나타나거나 고열, 두통, 구역이 나는 경우에는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하여야 하며,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가 실수로 삼키는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생활밀착형 의약외품´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구매한 의약외품 허가‧신고 여부, 유효성분(주성분),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식약처 의약품/화장품 전자민원창구(ezdrug.mfds.go.kr) → 정보마당 → 의약품등 정보 → 제품정보 → 제품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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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발간
식약처,`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최근 새로운 생명공학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유전자 가위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동향과 국내·외 규제현황 등을 담은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유전자가위 기술 주요 적용 사례>출처-식약처
이번 보고서는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한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연구자에게 국내·외에서 실시되고 있는 비임상·임상연구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유전자 가위기술: 기존의 의학적 방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 등에 대하여 새로운 유전자를 삽입하거나 문제가 되는 유전자를 제거하는 기술로 DNA 염기서열의 특정부위를 인식하고 자르는 방식에 따라 1세대, 2세대, 3세대로 나뉨>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에 대한 비임상연구 현황은 논문 검색엔진인 Pubmed(`16.11월 기준)를 통해 확인된 비임상연구 84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임상연구 현황(`17.2월 기준)은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www.clinicaltrials. gov)에 등록된 17건을 대상으로 하였다.
▲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개발 현황(출처-식약처)
비임상연구(84건)는 국가별로는 미국이 52%(44건)로 가장 많았고 중국(20%, 17건), 한국(6%, 5건), 독일(5%, 4건) 순이었으며, 질환별로는 감염질환(32%, 27건), 혈액질환(18%, 15건), 유전질환(17%, 14건)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임상연구는 국가별로는 미국 9건(53%), 중국 5건(29%), 영국 3건(18%) 순으로 많았으며, 질환별로는 종양관련 7건(41%), 감염질환 6건(35%) 유전질환 2건(12%) 순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참고로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의 개발, 허가·심사등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전자치료제 가이드라인을 준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제품 개발 시 적용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제 품질·비임상·임상시험 가이드라인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제품 특성에 맞추어 필요시 추가적인 가이드라인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등 새로운 과학기술 연구동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연구자들의 제품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전자 가위기술 연구개발 동향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통계→ 통계자료→ 기타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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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로 나눔 실천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로 나눔 실천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에서는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 오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는 행사로 새벽부터 손수 장만한 미역국 등을 정성껏 대접하고, 생일 케익에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생일 축하금도 일일이 전달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복지만두레 회원들 덕분에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받아 더 없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근명 회장은 “홀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경제적 도움을 주진 못하지만 준비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봉 오정동장은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의 생신잔치를 준비해 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며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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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17.6.7. 전국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실시
행정자치부와 전국 자치단체, 경찰청은 공동으로 전국에서 자동차세 및 자동차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대포차 단속을 7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특히, 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은 경찰청(지방경찰청 포함)과 합동으로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번호판 영치대상 차량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1회 이상 체납한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국민의 경제활동 등을 고려하여 일정기간 납부독촉에도 상습적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3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아울러, 4회 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자치단체간 징수촉탁 제도를 활용하여 체납금액과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자치단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대포차량 : 합법적인 명의이전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거래되어 실제 운전자와 자동차 등록원부상 명의자가 다른 차량으로 세금포탈 및 범죄이용 등으로 국민안전에 위협이 되는 차량>
이를 위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 세입 담당공무원 4,400여 명, 지방경찰청 교통경찰관 200여 명,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 360대, 모바일 차량영치 시스템 700대 등 최첨단 영치장비를 동원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견인활동을 펼친다.
´17년 5월 현재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8,875억원(자동차세 체납액 : 6,550억원, 과태료 체납액 : 2,325억원)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대포차량 등은 범죄에 악용되어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현재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총 차량 등록대수 2,206만대(´17.4월말 기준) 중 212만대(9.5%)다. 212만대 중 3건 이상 체납차량은 62만대(29.5%)이며, 이들 체납액은 4,414억 원으로 자동차세 총 체납액의 67%를 넘는다.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관할 자치단체나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체납액을 납부하여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 등의 경우에는 분할납부를 통해 반환받을 수 있다.
그러나 번호판이 영치되었음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체납액을 충당한다.
먼저 압류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에 충당치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가택 등을 수색하여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압류처분하고, 노후(차령초과) 자동차로 환가가치가 낮은 차량은 차령초과 말소제도 안내 및 폐차대금 압류를 통한 체납액 납부를 유도한다.
대포차량의 경우에는 소유자(체납자)에게 인도명령을 하고, 명령 불이행 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하게 된다.
한편 행정자치부와 자치단체는 이번 단속 외에도 오는 30일까지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하여 지방세 체납 및 과태료 징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훈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국장은 “이번 상습․고액 체납자 자동차 번호판 일제 영치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를 확산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라며, “체납자의 성실납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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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회장 김호현)는 지난 5일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덕구협의회,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와 업무협약 체결(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은 대덕구 여성장애인 회원 차량관리, 교통비 지원 등 여성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김호현 회장은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덕구 회원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봉사의 실천기회를 만들고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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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부서장들, 소신과 강한 책임감 갖고 일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부서장들, 소신과 강한 책임감 갖고 일해야”
박수범 구청장, 확대간부회의서 부서장 업무 책임감 및 소통 능력 강화 주문
“익숙함을 핑계로 태만해서는 안 돼”…`실·국·과장 책임운영제´ 시행 예고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민선 6기 4년차를 앞두고 구 실·과장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대덕구는 이에 발맞춰 부서장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 시행을 예고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실 .국 .과장 업무 책임감 및 소통 능력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7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7월이면 민선 6기 4년차를 맞는데 이 시점에서 대덕구 공직자상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각종 현안 업무와 관련해 실·과장들의 소신 있고 책임감 있는 자세나 부서원들과의 업무 소통 능력에 대해 분명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은 1년 동안 공직 기강 해이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스스로 단속해야 할 것”이라며 “각 부서장들은 익숙함을 핑계로 태만하지 않고, 열정과 책임감을 다 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의 이 같은 강조 사항과 관련 대덕구 기획감사실은 각 실·국·과장들의 책임성 강화와 성과 중심 조직운영을 골자로 하는 가칭 `실·국·과장 책임운영제´를 도입·시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박 구청장은 아울러 “민선 6기의 지난 3년의 성과와 앞으로 남은 1년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대덕구의 핵심 현안인 연축동 개발 사업은 시와 정부 부처 대상으로 절차적인 대비를 철저하게 해 민선 6기내에 연축동 개발 사업의 청사진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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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제6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위촉장 전수
박수범 대덕구청장, 제6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위촉장 전수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 주민의 불편사항 개선과 제안 소통의 창구 역할”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대신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20명에게 제6기 모니터 위촉장을 전수했다.
▲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대신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20명에게 제6기 모니터 위촉장을 전수했다.(사진-대덕구청)
구에 따르면 그 동안 19대 대통령선거 기간과 겹쳐 전수하지 못했었다. 제6기 모니터단의 위촉 임기는 올 3월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2년이며, 행정자치부장관이 위촉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부, 회사원, 학생,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자들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 활동을 통해 대덕구 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과 제안 소통의 창구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희망대덕을 만들어 가는 데 가교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09년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으며,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제안으로 국민불편 해소, 정책 참여와 모니터링 강화로 정책 환류기능 도모, 나눔․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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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중리동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운동 `벽화 그리기´사업 전개
새마을지도자대덕구중리동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운동 `벽화 그리기´사업 전개
지난 3일과 4일 `벽화그리기´ 사업으로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6월의 첫 주말인 3일과 4일 이틀간 대덕구 중리동로27번길 8-22일대 골목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해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지난 3일과 4일 `벽화그리기´ 사업으로 중리동 주택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벽화그리기 사업을 통하여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중리동협의회(회장 조수진), 대덕구자원봉사자, 한남대학교 미술학과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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