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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어려운 어르신 위해 삼계탕 무료 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어려운 어르신 위해 삼계탕 무료 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와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창섭)는 30일 송촌동컨벤션센터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힘들어 하시는 관내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와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창섭)는 30일 송촌동컨벤션센터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힘들어 하시는 관내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봉사활동을 하며 사랑의 온정을 함께 나누었다.
박수범 이사장은 “계속된 무더위에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자원봉사회원들이 일심단결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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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 발표
식약처, 2017년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7년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허가를 위한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계획 승인 건수는 70건으로 지난해 상반기(47건)에 대비 약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 치료영역별 분포(2017년 상반기)출처-식약처
이는 올해 재심사(신약 등에 대해서 일정기간(허가일로부터 4∼6년)을 정하여 시판 후 약물사용에 따른 안전성·유효성에 관한 자료를 수집·평가하는 제도) 만료(`17.11.20.) 예정으로 시장성이 높은 당뇨병 관련 치료제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과 심혈관계 치료제 아픽사반 등의 개발이 활성화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제네릭의약품 개발을 위해 승인된 생동성시험의 주요 특징은 ▲재심사 또는 특허 만료예정 의약품 개발 집중 ▲치료영역별로 대사성의약품, 중추신경계용의약품 개발 여전히 활발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 승인된 70건 중 재심사나 특허 만료 예정 품목 에 대한 제네릭의약품 생동성 승인은 40건(57.1%)을 차지했다.
재심사·특허 만료 예정 품목 중 고령화, 식이변화 등의 영향으로 당뇨병 관련 치료제(23건), 심혈관계 치료제(6건)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가 높은 비중(29건 72.5%)을 차지했다.
`16년에 이어 재심사 만료예정 의약품인 당뇨병치료제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제(`17.9)와 특허 만료예정 의약품인 비염치료제 베포타스틴베실산염(`17.12)에 대한 제네릭의약품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년 상반기 치료영역별 승인건수는 당뇨병치료제 등 대사성의약품(30건, 42.9%), 우울증 등에 사용하는 중추신경계용의약품(9건, 12.9%)의 개발 건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39건, 55.8%)을 차지하였으며, 알레르기용의약품(7건, 10.0%), 순환계용의약품(6건, 8.6%) 등이 뒤를 이었다.
대사성의약품으로는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의 완화에 사용되는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13건) 당뇨병치료제인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염산염(5건) 개발이 집중되었다.
중추신경계의약품은 고령화와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매년 꾸준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울증 치료제 미르타자핀, 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과 파킨슨병 치료제인 로피니롤염산염이 각각 2건 승인되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및 재심사나 특허만료 예정 의약품 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제네릭의약품 국제 규제 조화 등을 통해 우수한 제네릭의약품 개발을 촉진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생동성 승인 현황은 [온라인의약도서관 http://drug.mfds.go.kr → 의약전문가 → 생동성주간승인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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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연구소,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
한화종합연구소,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
식료품 및 생필품 9종 865 상자 , 3천만 원 상당 기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후 1시 30분 한화 종합연구소 사옥 1층 강당에서 올해 여섯 번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한화종합연구소 홈페이지 캡쳐
이날 행사는 한화 종합연구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구입한 9종의 식료품 및 생필품 865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현악 5중주 클래식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행사에 참여한 한화 종합연구소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행사를 준비한 조항주 한화 종합연구소 소장과 임직원들을 격려하면서“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더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는 가정에 보관하고 있는 물품을 푸드마켓에 기부하여 저소득층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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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오정네거리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대덕구새마을회, 오정네거리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29일 오정네거리에서 대덕구새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오정네거리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은 무더위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전력난에 대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을 준비한 김영태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조금이라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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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중리행복 벼룩시장´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개장
대덕구`중리행복 벼룩시장´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개장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과 다문화가정,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자원절약과 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다시 개장한다.
▲ 상반기 `중리행복 벼룩시장´ 개장 모습(사진-대덕구청)
29일 구에 따르면 내달 2일 개장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대덕구민의 날(9. 30), 추석 연휴(10. 7)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리동 주민센터 앞에서부터 만남공원까지 `중리행복의 길´ 구간에서 열리며 벼룩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차없는 거리´ 가 운영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150개의 판매부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음악, 연극, 무용 등 매회 공연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져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청년 창업 및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특별부스를 운영해 청년 및 대학생들의 다양한 창업 아이템 부스와 재능기부 부스를 통해 창업 준비 중인 청년에게는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자신감을 주고 보는 이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문화가정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 문화체험, 대학생 동아리활동,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전통공예, 일자리 안내상담, 자매도시 홍보 코너, 재활용 체험 코너 등 각계 각층의 참여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젊음의 아이디어와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로 5년째인 중리행복 벼룩시장이 중부권 최대의 재활용 나눔장터로 자리 잡은 것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에 부응해서 청년 특별부스 개설 등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만큼 온가족이 참여해 즐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자원 재활용도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참여 대상은 영업목적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의류나 도서류, 가방, 장난감 등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이면 판매가 가능하다.
다만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새 상품이나 변질의 우려가 있는 각종 식품류, 고가품 물건들은 중리행복 벼룩시장의 행사 취지상 판매가 불가능하다.
판매부스 신청은 대덕구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를 통하거나 벼룩시장이 열리는 당일 벼룩시장 현장에서도 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덕구 청소위생과(042-608-6843)로 하면 된다.
한편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2013년 9월 첫 개장을 시작으로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돼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66회에 걸쳐 43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의 판매와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자율기부금도 3300만원에 달해 전액 불우 이웃 돕기에 사용되는 등 중부권 최대의 대표 나눔장터로 자리 잡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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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덕구, 하반기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지속적으로 활동할 평생학습강사 27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하반기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관내 12개 동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와 상반기에 등록된 배달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사로서 활동하는데 필요한 운영시스템과 프로그램 매뉴얼 교육 및 강사자질 향상을 위한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들은 동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배움이 있는 곳 어디에서든 배움의 전도사로서 지역 구민들의 평생학습을 책임지는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이에 역량교육을 통해 강사로서 활동하는 데 겪게 되는 인간 간의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각 개인의 성향에 맞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을 뿐만 아니라 오전, 오후 2차로 나누어 강사들의 편의에 맞게 교육이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교육은 `갈등전환과 의사소통방법´이란 주제로, 오후에는 `MPTI 성격검사를 활용한 관계개선´이란 주제로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대덕구에서 시작된 배달강좌제가 안정화되어 가고 있고 이러한 뜻 깊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학습으로 더욱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배달강좌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질적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강사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으며 강사들의 역량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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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
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유럽산 햄·소시지 등 수입축산물 검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8월 25일 AJ토탈(주) 처인냉장(경기 용인시 소재)을 현장 방문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장, 유럽산 햄‧소시지 안전관리 현장 방문(사진-식약처)
이번 현장 방문은 8월 24일부터 유럽에서 수입되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모든 비가열 식육 가공품에 대해서 통관 시 E형 간염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류영진 처장은 검사 현장에서 검사관들에게 “수입축산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서 안전한 수입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들에게도 “유럽산 돼지고기가 포함된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익혀 드실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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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
대덕구,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
2017년 하반기에도 신바람 난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를 위하여 마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대덕구 학습동아리 대덕生동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대덕生동 실무자 대상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사진-대덕구청)이번 교육은 `평생학습의 꽃, 학습동아리 NOW&NEXT´라는 주제로 김종선(커뮤니티 연구소 라이시움 대표) 강사를 초빙해 특강과 토론을 병행한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으며, 평생학습동아리 리더를 위한 갈등관리 및 마인드 교육을 통한 소통 방안 제시, 타 지역 학습동아리 운영 사례와 노하우 등을 통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향후 발전에 방안 등에 대해 분과별 모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앞서 대덕生동 부회장 윤석란 등 4명의 회원이 노년의 학습, 학습 조직, 학습공동체, 자원봉사 등에 대해 그들의 선행 경험 및 수상현황 등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워크숍에 앞선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동아리들이 평생학습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에 맞는 맞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에 발족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은 자체 활동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대덕生동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대덕生동 으랏차차, 중리행복 벼룩시장․중리달빛 야시장 공연․체험부스에 참여하는 등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 활동을 점검하며 내달 14일부터 `대덕구평생학습 행복주간´에 운영될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체험․작품전시 등도 함께 구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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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
대덕구,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
공동체 사업 본격 출발에 따른 주민과의 현장 속 소통토크 진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덕구 공동체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현장 속 `소통토크´를 24일 비래동발전협의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 11월까지 찾아가는 현장 속`릴레이 소통토크´(사진-대덕구청)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소통토크´는 지난 달 첫 출발한 대덕구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11개 마을사업을 대상으로 각 마을공동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마을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모색하는 등 주민들과의 지속적 소통과 공감으로 공통의 비전을 통해서 마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이루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체 마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 소수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계층과의 협의를 통해 마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덕구 공동체 발전을 위해 주민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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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금일 오전 생리대 제조업체 전격 현장 조사 착수
식약처, 금일 오전 생리대 제조업체 전격 현장 조사 착수
오는 25일 생리대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생리대 안전성 논란으로 생리대 사용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생리대 제조업체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8.24(목)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이번 점검 대상은 국내 생리대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중 시중 유통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생리대 제조업체 5개곳(`16년 기준 전체 생산의 90%)이며,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반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행정처분 및 해당 제품 회수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5개 업체: 유한킴벌리(주), 엘지유니참(주), 깨끗한 나라(주), 한국피앤지(유), ㈜웰크론헬스케어>
주요점검 내용은 ▲접착제 과다 사용 여부 등 원료 및 제조공정이 허가받은 대로 제조되고 있는 지 여부 ▲업체의 원료, 완제품 품질 검사 철저 수행 여부 ▲제조·품질관리 기준 준수 등이다.
또한 산부인과 전문의,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전문가 회의를 8.25(금) 개최하여 생리대 안전관리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해 10월부터 생리대 함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물질 104종(휘발성유기화합물 86종, 농약14종) 및 인체 위해성 등을 밝히기 위한 연구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시급한 문제인 만큼 연구를 최대한 앞당겨 실시하고, 해당 물질의 인체 위해성이 확인될 경우 기준 마련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톨루엔, 벤젠, 클로르포름 등이고 농약성분은 글리포세이트, 글리포시네이트 등이다.
식약처는 생리대 사용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의약외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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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원료 확대 및 일일섭취량 개정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원료 확대 및 일일섭취량 개정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일부 개정 고시(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에서 규격이 설정되지 않은 영양성분(비타민‧무기질) 원료에 대해서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규정 등 주요 선진외국의 규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8월 24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청사전경
이번 개정안은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성분 규격 적용과 일일섭취량 등을 개정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영양성분 원료 확대 ▲비타민 D, 크롬에 대한 일일섭취량 최소함량기준 개정 ▲엽산과 철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양성분 원료 추가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의 섭취 시 주의사항 개정 ▲시험법 개선 등이다.
식품 및 식품첨가물로 규격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비타민과 무기질 등 영양성분 원료에 대하여 CODEX 규정 등 주요 선진외국의 기준 및 규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비타민 D와 크롬의 일일섭취량의 최소함량기준을 개정하였다.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엽산에는 메틸테트라히드로엽산글루코사민((6S)-5-Methyltetrahydrofolic acid, Glucosaming Salt))을 철에는 구연산제일철나트륨(Sodium ferrous citrate)을 추가하였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 개선 등의 기능성을 가지는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의 섭취 시 주의사항을`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한하여 적용되도록 명확히 하였다.
시험분석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요오드, 베타글루칸, 카테킨 등 12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시험법을 개정하였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과 소비자 안전 및 선택권 확대 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관련 분야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관심 있는 누구든지 오는 10월 23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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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한울타리,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계룡버스(대표이사 김창중) 한울타리(회장 유재홍)에서는 23일 대덕구 대화동(동장 우광식)의 저소득층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 지난 23일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우광식 대화동장(왼쪽부터 두 번째)과 ㈜계룡버스 한울타리 유재홍 회장(여섯 번째)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내 우수 대학의 의대 등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계룡버스 대표와 한울타리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우광식 동장은 “계룡버스 한울타리의 장학금 지원은 새 학기가 개학되는 시점에 학비 등의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한 후원자들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가난의 악순환을 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계룡버스 한울타리 회원들은 지난 2년 동안 대화동 다문화 가정 등 4세대에게 쌀과 라면, 선풍기 등 대상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매월 제공해 오고 있으며, 진정한 이웃 사랑실천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라며 한 달도 쉬지 않고 사랑의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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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식약처,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 배포 및 허가사항 변경 지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로 사용되는 `오셀타미비르´ 성분 함유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오셀타미비르)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을 전국 보건소, 관련 협회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리필릿 주요 내용은 ▲`오셀타미비르´ 효능‧효과 및 복용 방법 ▲복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오셀타미비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와 예방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 의약품으로 출생 후 2주 이상 신생아, 소아, 성인의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 감염증의 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치료를 위해서는 1일 2회 5일간, 예방을 위해서는 1일 1회 10일간 복용하며 증상이 나아지더라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기간 동안 복용해야 한다.
▲ 리플릿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후 72시간 내에 증식이 일어나므로 초기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내에 약을 복용해야 최적의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기능 저하, 간질환,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는 이 약 투여 시 용량을 조절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므로 의사에게 기저질환 등을 미리 알려야 한다.
`오셀타미비르´ 복용 시 일반적으로 구토, 오심, 설사, 어지러움, 소화불량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상반응 증상이 심각하거나 새로운 이상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복용 중단 여부에 대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이 약과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으나 이 약을 복용한 소아·청소년 환자에서 경련, 섬망(의식장애와 운동성 흥분이 동반된 상태로 환각, 초조함,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남) 등의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보고되었으므로 보호자는 최소한 2일 동안은 환자가 혼자 있지 않도록 하고 이상반응 발생 여부에 대해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한편 식약처는 `오셀타미비르´(123개 품목) 사용 후 국내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분석·평가하여 해당 제품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새롭게 보고된 이상반응인 `수면장애´를 추가하는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89년부터 ´16년 6월까지 국내에서 보고된 해당 성분의 이상사례 정보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분석한 실마리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실마리정보(Signal): 약물과 이상사례간의 새로운 잠재적 인과관계 또는 알려진 관계의 새로운 측면을 제시하는 정보로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보고원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 중에서 분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
`15년(골다공증치료제인 리세드론산 등 17개 성분), ´16년(간질치료제인 카르바마제핀 등 21개 성분), `17년(항생제인 아목시실린 등 14개 성분) 허가사항 변경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가 해당 의약품을 사용하는 의사, 약사, 환자에게 안전한 사용 방법 및 이상사례 발생 등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려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상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약품 복용 후 이상사례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 홈페이지 www.drugsafe.or.kr)에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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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덕구,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덕구(박수범 구청장)에서는 23일 중리동 254-8번지에 위치한 나래어린이공원에서 노후 어린이공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중리동 나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정비 사업은 전액 구비 3억 원으로 추진되며, 조성된 지 30여년이 지난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리모델링해 놀이시설 및 기타 편익시설 교체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하여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한다.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된 이번 주민설명회는 공원 정비의 필요성 등 공원정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요구사항과 의견 청취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공원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제시된 공원 내 시설물 배치와 수목정비 관련 의견에 대해서는 주민의견 합치를 통한 절충안을 적극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체생활 속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배려로 `나´보다는 `우리´라는 개념을 잊지 말고 `우리공원´으로써 나래어린이공원을 잘 가꾸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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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개최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개최
지난 22일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세상 주제로 열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2일 연축동 소재 꽁뚜에서 공공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을 개최했다.
▲ 지난 22일 연축동 소재 꽁뚜에서 공공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공공형어린이집 `비전의 날´을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아이들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구정방향인 통합과 섬김행정의 일환으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 격려, 사기진작,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의 화합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비전의 날´은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희망의 풍등 날리기, 동행 콘서트 등을 통해 원장과 보육교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해 온 보육교직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소통의 시간에서는 구청장과 보육교직원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동안 박수범 구청장이 보여준 소통행정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보육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써 대덕구에는 19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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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국민다안전교육협회,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국민다안전교육협회,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2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사단법인 국민다안전교육협회(대표 최헌규)와 대전 지역의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2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왼쪽부터 다섯 번째)과 사단법인 국민다안전교육협회 최헌규 대표(네 번째)는 생활안전 전문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안전분야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원 ▲생활안전 전문인력 육성에 따른 지원 및 공동연구개발 ▲대덕구 평생학습원의 생활안전지도사를 활용한 지자체 및 일반기업체 안전교육 등에 관련한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덕구가 배출한 생활안전지도사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덕구 주민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전 시민 모두가 안전의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평생학습원은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대덕구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43명의 생활안전지도사를 배출했으며 현재는 대덕구 생활안전교육 강사로 19명이 활동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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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문화공연을 공원에서 즐겨보세요”
“어르신 문화공연을 공원에서 즐겨보세요”
어르신 밀집 공원 8곳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 실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그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공원으로 찾아간다.
▲ 서대전공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이경동)가 함께 추진하는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이 서울 탑골공원 등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전국 대표 공원 8곳(▲ 서울 탑골공원, ▲ 부산 용두산공원, ▲ 대구 경상감영공원, ▲ 인천 자유공원, ▲ 광주 사직공원, ▲ 대전 서대전공원·우리들공원, ▲ 울산 태화루 누각)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은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서,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간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어르신들이 펼치는 공연도 학춤, 퓨전국악, 아코디언 연주 등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2017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사업」추진일정
권역
공연장소
공연일시
공연명
서울
탑골공원
- 9월 7, 14, 21일10월 12, 19일
- 오후 4시
`놀go 보go 듣go´
우리 동네 예술마당
서울
탑골공원
- 9월 9, 16, 23일
10월 14, 21일
- 오후 4시
인생이모작.
한다우리 희망 콘서트
부산
용두산공원
- 9월 14, 21, 28일
10월 12, 19일
- 오후 4시
부산 노년의 황금시대
대구
경상감영공원
- 8월 23, 30일
9월 6, 13, 20일
- 오후 4시
우리 동네 소소한 孝콘서트
인천
자유공원
- 9월 1, 8, 15, 22, 29일
- 오후 4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흥겨운 국악한마당
광주
사직공원
- 9월 13, 20일
10월11,18,25일
- 오후 4시
HOLLY앙상블 콘서트
(호랑가시나무 앙상블 콘서트)
대전
서대전공원
- 9월 21일
10월 12일
- 오후 7시
내 나이가 어때서
흥겨운 100세 마당
우리들공원
- 9월 7일
10월 26일
11월 9일
- 오후 7시
울산
태화루 누각
- 9월 17, 24일
10월 15, 29일
11월 5일
- 오후 3시
인생은 지금부터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리신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 관람객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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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엽우피소·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발표
식약처, 이엽우피소·백수오 안전성 평가 결과 발표
백수오 열수추출물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평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 및 위해평가를 실시한 결과, 백수오는 뜨거운 물로 추출한 형태인 `열수추출물´로만 사용하도록 사용을 제한하고 이엽우피소는 현행처럼 식품원료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백수오 모습
▲ 백수오뿌리
또한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가공한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백수오 분말을 사용한 동물시험에서는 일부 체중감소 등이 관찰되었으므로, 백수오를 개인적으로 구입하여 섭취하는 경우에는 분말로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약처는 지난 `15년 백수오를 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수오 제품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독성시험과 위해평가를 실시하였다.
<독성시험>
백수오와 이엽우피소의 독성시험은 독성시험전문기관에서 열수추출물과 분말을 시험물질로 투여용량별, 실험동물의 성별을 구분하여 실시하고 외부 독성 전문가 그룹의 전문평가를 통해 시험수행 전반과 결과처리 등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독성시험은 투여방법에 따라 단회투여(800, 2,000, 5,000mg/kg)와 반복투여(열수추출물: 500, 1,000, 2,000mg/kg; 분말제품: 50, 150, 500, 1,000, 2,000mg/kg)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백수오는 열수추출물 형태에서는 이상증상이 없었으나, 분말형태에서는 암컷의 경우에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체중감소 등이 나타났고 수컷은 고용량(2,000mg/kg)에서 체중감소 등을 보였다.
이엽우피소는 열수추출물 형태로 고용량(2,000mg/kg)을 투여한 경우 간독성(수컷)이 나타났고, 분말형태에서는 저용량(500mg/kg)부터 고용량(2,000mg/kg)까지 암컷은 부신·난소 등에 독성, 수컷에는 간 독성 등이 관찰되었다.
<위해평가>
백수오를 열수추출물 형태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은 위해평가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열수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의 경우 백수오 중 이엽우피소가 미량 혼입되었더라도 위해 우려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백수오를 열수추출물이 아닌 형태로 가공한 백수오 제품(분말·환 등)에 표시되어 있는 섭취방법에 따라 매일 평생동안 최대량을 섭취한다고 가정할 경우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안전성 평가를 바탕으로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사용하는 식품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가 자가소비하는 백수오 분말에 대한 섭취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재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백수오를 앞으로는 열수추출물만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18년 상반기까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고시 개정 전이라도 백수오 분말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분말, 환 등)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백수오를 구입해서 섭취할 때에는 개인별 정확한 섭취량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분말 형태로 직접 섭취하지 말고 열수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도록 홍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백수오 분말, 환 등 제품(17개 제품)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 않지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온라인 등 유통·판매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백수오 분말 함유 한약 제제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 중단 조치를 취하고, 향후 허가를 규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분말 함유 한약(생약)제제는 2개 처방(거창만령단, 연년익수단) 11품목이 허가되어있으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는 않다.
식약처는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안전한 식품만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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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
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2017 을지연습 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식량 급식체험´을 실시했다.
▲ 대덕구, 2017 을지연습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참가자, 직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비상사태 시 물자공급 차질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량부족 상황을 가정해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훈련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비상식량으로는 주먹밥이 제공됐는데, 이를 직접 체험한 참가자들은 평소와 다른 간소한 음식 섭취로 비상사태 상황의 긴장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비상급식을 함께 체험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불안정한 안보상황 속에서 비상상황을 체험해 보고, 구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공직자들이 오늘 훈련을 통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을지연습 훈련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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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 마련된 을지연습장에서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보고회에서는 구 간부공무원 및 을지연습 근무자, 군부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2017 을지연습 사태 선포에 대한 조치사항과 향후 훈련계획,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고, 불안정한 안보상황 속에서 실전과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훈련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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