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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기준 초과 검출 된“즉석섭취식품” 회수 조치
식중독균 기준 초과 검출 된“즉석섭취식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태광식품(경기도 파주시 소재)이 제조하여 판매한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식품유형: 즉석섭취식품) 제품에서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1,000/g 이하)을 초과 검출(5,100/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제품명(식품유형):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즉석섭취식품)(출처-식약처)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8월 23일인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업체명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유통기한
생산량
태광식품
(경기도 파주시)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
(즉석섭취식품)
2018. 8. 23.
609 kg
(700g × 870개)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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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생용품관리법」하위법령 제정(안) 순회설명회 개최
식약처, 「위생용품관리법」하위법령 제정(안) 순회설명회 개최
위생용품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입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9월 입법예고한「위생용품관리법」하위법령 제정안에 대해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국 순회설명회를 10월 26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위생용품 제조, 수입 및 처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설명 내용은 법령에서 규정한 위생용품 제조보고·수입신고·표시기준 등 영업자가 준수 사항을 위주로 한다.
지역별 세부 일정은 10월 26일 대구(대구지방식약청 강당), 10월 27일 광주(광주역 무등산실), 11월 1일 부산(부산역 대회의실), 11월 2일 대전(대전역 인경실), 11월 3일 서울(포스트타워 대회의실)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 외에도 공청회, 영업자교육, 소비자포럼 등을 통해 입법예고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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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바람직한 공동주택 문화 형성 위한 교육
대덕구, 바람직한 공동주택 문화 형성 위한 교육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등 200여명 대상으로 운영 및 윤리 교육 등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 24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지식 향상 및 공동주택의 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동별 대표자의 운영 및 윤리교육 ▲공동주택 내 범죄유형과 방범요령 ▲단지 내 화재예방 방법 교육 등에 대해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 풍토를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줄여 나감으로써 함께 사는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주택 주거비율이 80%를 넘어선 지금에 공동주택 개발사업 못지않게 기존 공동주택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우리 대덕구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확대, 대표회장 소통 간담회 등 추진으로 입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주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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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희망 나눔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오정동 웨딩캐슬 컨벤션홀에서 희망 나눔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사진-대덕구청)
이번 워크숍은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위원, 5개 실무분과 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와 동 간 역할 및 협력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허창호 사무관의 특강에 이어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공유와 위원 간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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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활성화 세미나로 역량 강화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활성화 세미나로 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8개 여성단체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순덕)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8개 여성단체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순덕)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청)
이번 세미나는 오두산통일전망대 탐방을 통해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애족 정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감을 고취했고, 헤이리 예술마을 탐방으로 지역사회 환경을 예술적이고 감성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는 여건을 알아보았으며, 동시에 여성지도자로서 리더십 함양과 여성단체 간 협업에 필요한 친목 강화를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의 세미나가 대덕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지역에서 꼭 필요한 곳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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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
서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
서예, LED크리스탈 플라워, 꽃꽂이 등 갈고닦은 솜씨 뽐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작품전시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서예를 비롯한 꽃꽂이, 수채화, LED크리스탈 플라워, 예쁜 글씨 POP 등 9개 분야 50여 점의 풍성한 작품을 전시해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주민들이 현장에서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드라이플라워공예 체험코너도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작품전시회가 주민자치센터 간 우수프로그램을 공유함은 물론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작품전시회를 구민들과 함께 하는 열린 문화의 장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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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황톳길에서 도시 숲 사랑 운동 전개
서구, 황톳길에서 도시 숲 사랑 운동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3일 주요 대로변 녹지대에 조성한 황톳길에서 `도시 숲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23일 도시 숲 사랑 운동에서 나무 이름표 달기 장면(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날 행사는 도시 숲 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국민적인 도시 녹화 운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2.2km의 황톳길을 걸으며, 나무 이름표를 직접 달아보고 숲 해설을 들으며 나무를 더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서구는 2013년부터 둔산, 월평, 만년동 일원 도로변 녹지에 9km가량의 황톳길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황톳길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시 숲 사랑 운동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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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 김부겸 장관은 숙박업‧운수업‧요식업 분야 지역대표들과 간담회-
23일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된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규제혁신 방안에 대한 치열한 토론의 장이 열리고 있다. [사진-행안부]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을 주제로 강원도 강릉‧평창‧정선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도 강릉에서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규제혁신 방안에 대한 치열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행정안전부는 23일 평창올림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강원지역 규제혁신토론회」를 강원도와 공동으로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 기업인, 전문가, 중앙 및 지방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규제 개선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토론에 앞서 강원도가 산지‧군사규제 등 수많은 규제에 묶인 강원도의 규제개혁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이어 행정안전부가 외국인 등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화장실 환경 개선, 안내표지‧간판정비, 올림픽 홍보방안 등 평창올림픽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평창올림픽 지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회기(세션)에서는 숙박난 해소,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산악관광 개발, 도시 경관개선, 다국어 표기 관광안내표지 확대, 공용자전거를 활용한 올핌픽 홍보 등 다각적인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먼저 올림픽 기간 중 숙박난 해소를 위해 평창동계 올림픽기간 중 정박 예정인 외국 크루즈선 2척에 대한 크루즈선의 선상호텔 및 공연 이용객에 대한 상시출입허용 여부를 놓고 전문가와 부처간 논쟁이 있었다. 또한 올림픽 관광객을 늘리기 위한 동남아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에 대해서는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관광객 유치와 외국인 관광객의 불법체류 증가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한옥을 숙박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현재 이중규제(관광시설, 공중위생)를 받는 한옥체험업에 대한 규제개선 방안(숙박업은 `상업지역´에만 입지 가능. `주거지역´ 및 주택에는 입지 불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융합한 산악관광지 개발에 대해서는 자연환경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로 열띤 논쟁이 있었다.
올림픽 경기장 인근 경관 개선을 위해 유휴화된 지상철도 부지를 장기 점유해 온 전통시장 상인에게 매각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대해 안전과 철도 장래 활용계획도 중요하게 검토되어야 한다는 신중한 의견도 있었다. 기타 방문 관광객 편의를 위한 사설(관광)안내 표지판의 규격 확대와 올림픽 홍보를 위한 공영자전거 상 광고물 표기방안도 논의되었다.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하는 두 번째 회기(세션)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범위 확대, 구도심 재정비 활성화 지원, 공장설립제한 지역 내 공장입지 허용, 동력을 이용한 산악레포츠 시설 확대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신재생에너지 중 수열에너지 범위에 하천수‧호소수를 포함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국제기준(IEA,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라 히트펌프로 생산된 열에너지는 재생에너지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는 반대견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호소수를 이용한 수열 대체를 통해 시설비 절감이 가능하다는 긍정적 의견 등이 치열하게 대립했다.
구도심 재정비 촉진을 위한 기반시설 설치비용 국비지원 한도를 도시규모‧사업성과 등에 따라 완화 적용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국비지원을 위해서는 정부재정 확충이 필요하므로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수도법」상 `공장설립 제한지역´이더라도 취수원에서 수질 영향이 없도록 조치할 경우 공장입지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도 인위적인 배수구역 변경을 인정하면 유하거리 및 유역변경 급증으로 공장설립 제한지역 지정 혼란이 초래된다는 반대주장이 있었다.
산림에서 동력을 활용한 산악레포츠 시설 허용에 대해서는 자연 휴양림, 산악자전거 등 기존 레저와 연계한 다채로운 산림레포츠 제공 등을 위하여 필요한 반면, 산림의 훼손‧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불과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늘처럼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소통하고 협업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부겸 장관은 이어 “위중한 국제상황에서도 2018 평창 동계올핌픽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이며, 올림픽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국가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론회에 앞서 김부겸 장관은 숙박업‧운수업‧요식업 분야 지역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손님을 현장에서 맞는 교통과 음식‧숙박 서비스야말로 외국인을 비롯한 관광객이 강원도에 대해 느끼는 첫인상의 결정적 요인”이라며, “종사하시는 한분 한분이 평창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임을 자부하며 친절과 가격‧서비스 등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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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와 북부지회, 대청공원 환경정화 캠페인
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와 북부지회, 대청공원 환경정화 캠페인
대전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대덕구지회(지회장 김종석)와 북부지회(지회장 김기성)는 지난 22일 대덕구 미호동에 위치한 대청공원에서 가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공원의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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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 오정동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 오정동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와 대전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지난 21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 KT&G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와 대전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지난 21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이날 봉사단원들은 홀몸 어르신 사례대상가구에 방과 거실을 화사한 색상으로 도배를 하고 전등까지 교체해 어두침침한 집안을 아늑하고 밝은 분위기로 바꿔줬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박○○ 어르신은 “이렇게 집이 깨끗해지고 밝아져서 마음도 따뜻해지고 행복하다”며 “봉사단에서 봉사 뿐 아니라 라면까지 선물해줘 맛있게 먹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봉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례가구 대상자분들께 주거환경개선 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은 직원들이 매달 기부를 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3년부터 `집수리 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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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종사건 수색과 수사 동시에 진행한다
경찰, 실종사건 수색과 수사 동시에 진행한다
- 실종사건 초기부터 범죄피해 가능성 수사 -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최근 중랑경찰서 여중생 살인사건에서 불거진 초동수사 부실 논란을 계기로, 앞으로 수사 초기부터 범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과 수사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실종수사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찰은 실종․가출신고 접수 시 실종자 발견을 위한 수색을 위주로 초동대응하고, 그 과정에서 범죄의심점이 있는 경우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열어 강력사건 전환여부를 결정해왔기 때문에 이번 중랑경찰서 사건과 같이 범죄혐의점 발견이 늦어지거나, 초기 수사가 형식적인 수색에 그치고 만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경찰청은 `보고 및 지휘체계 미흡´ 부분에 대한 대책으로 모든 실종사건 발생 시 경찰서 여청과장에게 보고 경찰서장에게는 범죄의심이 있는 경우는 즉시 보고하고, 그 외는 1차 합동심의위원회 개최 이후 그 결과를 보고토록 하였고 지방경찰청장에게는 강력범죄가 의심되는 사건 또는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개최한 사건에 대해 의무적으로 보고토록 하였다.
또한, `초동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18세미만 아동․여성´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되면 여성청소년수사․형사․지역경찰이 현장에 공동 출동하고 각 기능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실종자 소재 발견을 위한 수색과 범죄혐의점 확인을 위한 수사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하였다. 또, 실종자의 생명․신체 위해가 우려될 경우에는 경직 법에 근거를 둔 긴급출입권을 활용하여 적극 수색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기능 간 공조체계가 부실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수사착수 후 4∼6시간 내에 합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기능별 초동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수사방향 등을 재설정하고 실종자가 계속 발견되지 않을 경우 2차 합동심의위원회 및 실종수사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범죄가능성을 판단하도록 했다.
아울러, 교대근무로 인한 사건 인수인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 및 현장경찰관 의견을 수렴하여 여성청소년수사팀의 근무체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청 김기출 생활안전국장은, “이번 개선안이 현장에 정착되면 보다 이른 시점에 범죄혐의점을 확인할 수 있고, 아울러 실종자를 발견하기까지의 소요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전문가 의견과 현장 여론 등을 참고하여 수사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실종자 등의 발견․구호를 위한 법령 개정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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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새 분변에서 AI바이러스 검출, 방역당국 긴장
강원도 철새 분변에서 AI바이러스 검출, 방역당국 긴장
- 강원 원주(원주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
-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김영록)는 환경부가 `17.10.18일 강원 원주(원주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3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10월 22일 보고함에 따라 농림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반경 ▲10km 지역「야생조수류 예찰지역」설정, ▲반경 10km 지역내 가금 및 사육조류에 대한 이동 통제 및 소독 실시,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 ▲해당 지자체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하여 매일 소독 실시 등 세부차단 방역조치를 실시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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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 1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장애계, 전문가, 정부가 함께 장애등급제 폐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10월 20일(금)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 청사 전경
지난 8월 25일 박능후 복지부 장관이 광화문 농성장의 장애인단체를 방문하여, 5년간의 농성을 풀고 장애등급제 폐지를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에 따른 것이다.
현재 장애인은 장애상태와 정도 등 의학적 기준에 따라 장애등급(1~6등급)을 인정받고 있다.
그간 장애인서비스가 장애등급에 따라 획일적으로 제공되어 개인의 서비스 필요도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장애인에게 등급을 부여하여 낙인효과를 초래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욕구‧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종합지원체계 도입”을 국정과제로 발표하였다.
민관협의체는 장애등급을 대신하는 종합판정체계를 도입하기 위해 서비스별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지원기준과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장애계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장애계 4명, 학계 6명, 복지부 2명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월 1회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5~6회 회의를 통해 주요 협의대상사업에 대해 논의와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본격적 논의에 앞서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방향,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논의안건 및 일정을 마련한다.
2차 회의부터는 주요 협의사항별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복지부 임을기 장애인정책과장은 “장애등급제 폐지는 서비스 기준, 전달체계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 장애인정책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큰 정책과제”라고 평가하였다.
더불어 “이번 협의체 논의를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장애계와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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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
대덕구,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
대전동부소방서와 합동 초고층 건축물 재해예방 실태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9일 석봉동에 위치한 금강엑슬루타워에서 제25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초고층 건축물 재해예방을 위해 대전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금강엑슬루타워서 초고층 건축물 안전점검(사진-대덕구청)
이날 점검은 초고층 건축물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되므로 재난요인 사전 제거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피난안전구역 관리실태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예방 및 피해 경감계획 수립 여부 ▲비상구 등 피난시설 장애물 적치 유무 ▲종합방재실․유관기관․초기대응대 등 비상연락체계 및 전반적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안전점검을 주재한 임찬수 부구청장은 “시설물 관리주체가 안전을 소홀히 하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알려 주고,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설치된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평상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주기적인 대피훈련을 실시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대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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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압축공기 운용 식품제조공장 현장 방문
류영진 식약처장, 압축공기 운용 식품제조공장 현장 방문
식품공장 압축공기 필터의 운영 및 관리실태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식품공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압축공기 필터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CJ푸드빌주식회사(충북 음성군 소재)를 10월 20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제기한 압축공기 위생관리 문제와 관련하여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CJ푸드빌 서상근 SCM 본부장, 음성공장 김선용 공장장 등이 참석한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식품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압축공기 위생 관리를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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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대전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문성원, 부위원장 이금자, 윤성환 의원, 박현주 의원)는 제228회 임시회 기간중인 20일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회덕 과선교 아래 위치한 대덕구의 도로관리보수 자재 보관창고 현장방문(사진-대덕구의회)
이번 현장방문은 회덕 과선교 아래 위치한 대덕구의 도로관리보수 자재 보관창고의 관리 현황 및 자재 보관 실태를 파악코자 실시되었다. 또한 자재 및 장비의 원활한 진출입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과선교 일원의 도로 및 공한지의 유지관리 상황도 점검하였다.
문성원 위원장은 도로유지보수 자재의 안전한 보관으로 주민불편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의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과선교 인근 공한지 등에 노상적치물 정비. 불법쓰레기 투기 예방등에 힘써 줄 것을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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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들과 함께 2018년도 예산편성 했어요!
대덕구, 주민들과 함께 2018년도 예산편성 했어요!
지난 18일과 19일 주민참여예산제 구민(분과)위원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구청 중회의실 외 3곳에서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참여 구민위원회를 개최했다.
▲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린 예산참여 행정지원 분과위원회 회의 모습(사진-대덕구청)
지난 2005년에 중부권 최초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한 이후 6기째를 맞이한 이번 예산참여 구민위원회는 100여명의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정지원, 사회산업, 도시교통, 안전건설 4개 분과 10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는 각 동별로 구성된 지역회의와 부서에서 요구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다양한 시각을 가진 주민들의 폭넓은 참여 속에 각 분과위원회에서는 총 166건, 163억 3300만원의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의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구는 이렇게 결정된 사업을 토대로 2018년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한 구민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구민위원회에 참여했는데, 내가 사는 지역의 예산편성에 내가 직접 참여한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매년 재정상황은 여유롭지 않지만 우리 대덕구가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함은 물론 구 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통합과 섬김으로 희망 대덕을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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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한 충청남도
5년 연속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한 충청남도
-제6회 대한민국지식대상 충청남도, 포스코 대상 수상-
올 한해 충청남도와 포스코가 임직원들이 보유한 업무관련 경험과 지식을 가장 장 관리하고 이를 활용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매일경제는 1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양 기관에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여했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1999년 매일경제가 시작한 `지식혁신대상´과 2004년 행정자치부가 시작한 `지식행정대상´을 2012년 통합한 것이다. 지식기반 행정·경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행정기관, 공공기관, 기업에게 주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에는 54개 기관이 응모했고, 여러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20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행정부문 대상을 받은 충청남도는 직원들의 업무지식을 관리하는 정책포털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의 지하수 분석관리시스템, 민원인 응대의 효율을 높인 통화이력관리시스템을 잘 활용했다.
행정부문 대상(대통령표창)을 받은 충청남도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구현하기 위하여 지식행정을 통한 행정혁신을 도정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꾸준히 추진하였다. 지식행정 실현에 있어서 구성원의 학습과 자발적 참여‧소통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판단하여 혁신포럼, 독서대학, 명사특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유롭고 민주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무기명 토론방 운영, 사무공간 재구성을 추진하였다.
또한, 업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관리‧활용할 수 있는 정책포털 시스템, 직무편람 시스템, 통화이력 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였다. 최근, 공공기관 최초로 문서정보와 재정정보를 실시간 공개하는 `공공기관 업무지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등 도정의 정보와 지식을 앞서 개방함으로써 도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도정을 구현해나가고 있다.
또한 공유경제 분야의 대표주자인 에어비앤비(Airbnb)와 협력해 도내의 유휴 시설을 숙박에 사용할 수 있게 한 점도 돋보였다. 더불어 사무공간 재설계를 통해 조직문화를 수평적으로 만들고, 다면평가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청남도는 지난 2013년 우수상을 수상한 이래 2014년 대상을 차지,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이후 2015년에는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상 수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상 2회 수상, 5년 연속 대한민국 지식대상을 수상했다.도 관계자는 “충남도는 민선6기에 가장 일 잘하는 지방정부, 대한민국을 이끄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행정혁신을 중점 추진해 왔다”며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상에 선정된 것은 그간의 행정혁신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민간부문 대상을 받은 포스코는 지식기반의 혁신 방법론인 포스팀(POSTIM)을 활용해 업무 전반에 걸친 효율성을 높였다. 포스코는 철강기술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지식 공유, 기술협력 금융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도 인상적이다.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은 울산광역시, 서울 서초구, KB 국민은행에게 돌아갔으며 이밖에도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 서울특별시 강동구, 공무원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5개 기관이 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 또는 매경미디어그룹회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번에 수상한 여러 기관의 우수사례들이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되어,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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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행복 담은 마중물 대화방”개최
서구, 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행복 담은 마중물 대화방”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 `행복 담은 마중물 대화방´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 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행복 담은 마중물 대화방”개최(사진-대전시 서구청)
`마중물´ 대화방이란 구민의 소리를 두루 듣는 자세로 펌프질할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해 위에서 붓는 마중물같이 구민의 지혜와 혜안을 끌어내어 다 함께 행복한 구정을 펼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장 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는 ▲교육환경개선사업 ▲학교 주변 환경정비 ▲급식비 지원 ▲청소년 보건사업 등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운영위원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함께 지키고 키워 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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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서구,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24개 직군 종사자 400여 명 대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아동학대 외면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19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24개 직군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했다.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교육은 대전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 홍창희 경정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의 이해 및 신고의무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홍 강사는 아동학대와 관련한 법률적 지식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해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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