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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
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
죽음에 대한 기존관념 탈피, 새로운 삶의 방향 정립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대덕구 덕암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정기형)는 1일 덕암동 주민센터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 사업 종강식을 가졌다.
▲ 대덕구 덕암동`봄·여름·가을·겨울 인생여정´종강식(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2017 대덕구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덕암동 학습마을추진위원회에서 추진했으며, 죽음을 노년기의 삶의 중요한 가치로 정립해 성공적 노화와 행복한 노년기를 위한 웰다잉 교육으로 지난 9월 15일부터 한 달 보름동안 강의식 교육을 비롯해 심리상담, 참여학습, 나의 장례식 설계하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정기형 위원장은 “죽음을 불안, 공포로 인식하는 기존 관념을 탈피하고 노년기 죽음불안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확립하는데 의미를 둔 교육”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송광호 덕암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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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
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1일 밤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대덕生동(회장 최선희)과 함께하는 2017년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성황리에 마쳤다.
▲ 10월 마지막 밤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성료(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대청댐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 동아리 및 신규 동아리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하게 됐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대덕시낭송협회의 `진달래, 사투리 버전´을 필두로 색소폰 ․ 우쿨렐레 ․ 통기타 연주, 뮤직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핸드드립 커피,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손수건, 손 엽서 쓰기 그리고 먹는 클레이 송편과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등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펼쳐져 지역주민, 센터 이용자 그리고 동아리 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밤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학습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2011년부터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동아리들도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재능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에 환원하는 등 10년차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좋은 사례로 자부한다”며 “2018년에도 동아리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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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심 속 녹색마을 체험 학교 인기
서구, 도심 속 녹색마을 체험 학교 인기
대전 서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방차석)에서 은평공원에서 운영한 `도심 속의 녹색마을 체험학교´가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녹색체험 학교 운영 장면(사진-대전시 서구청)
서구자봉사협회는 지난 5월부터 총 30회에 걸쳐 15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녹색 생활을 주제로 벼룩시장, 친환경 비누 만들기, 수세미, EM 세제, 녹색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월평동 은평공원 인근에 있는 어린이집과 학교는 `도심 속의 녹색마을 체험학교´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비누 및 수세미 만들기 등 녹색 체험 활동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녹색체험 학습을 담당한 박은주 강사(48세)는 “녹색체험 활동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어린이들의 나이에 맞춘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된다”라며, “어린이들이 친환경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고 녹색체험 수업을 통해 환경 사랑의 정신이 길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차석 회장은 “시민참여 녹색 거버넌스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구청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속가능한 생태 도시를 만드는 데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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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가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
대덕구, 가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가을철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림피해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방지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등이 모인 가운데 산불발대식을 개최했다.
▲ 산불 발대식 개최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대덕구청)
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다음달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 강화, 유사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진화태세 확립, 산불 취약지 집중 관리, 유관기관 공조체제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카메라를 비롯해 진화차량 3대, 무전기 45국,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총 20종 2,000여점을 점검했으며, 대청공원, 자치센터, 제1970부대, 장동 탄약창 등 6곳에 산불장비를 배치하고 대전시,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최근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실화가 56%로 산불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산불방지를 위하여 산림 내 흡연과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것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등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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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 신고 시 최고 20억 원 포상금 지급
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 신고 시 최고 20억 원 포상금 지급
- 하도급법 및 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신고 포상금 한도도 5억 원으로 상향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일감몰아주기 등 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 ▲부당 지원 행위, ▲하도급 및 유통 분야에서의 불공정 행위 감시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법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이하 신고 포상금 고시)을 개정하여 2017년 10월 31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된 신고 포상금 고시는 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공정거래법 제23조의2제1항)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기준을 신설하여, 최대 20억 원까지 신고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포상금 지급액은 신고된 위반 행위의 조치 수준(과징금, 시정명령 또는 경고)과 신고 시 제출된 증거 수준(최상, 상, 중, 하)을 고려하여 산정하도록 하였고, 신고 포상금 한도는 최대 20억 원(과징금 미 부과 시 500만 원)으로 했다.
<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 신고 포상금 지급 기준>
포상금
지급대상
지급기본액
증거수준
한도액
과징금
부과
①과징금 5억원이하 부과: 과징금의 20%
②과징금 5~50억원 부과: 과징금의 10%
③과징금 50억원 초과 부과: 과징금의 2%
⇒①+②+③=포상금 지급 기본액
증거수준에 따라 지급기본액의
최상 100%,
상 80%
중 50%,
하 30% 지급
최고 20억원
최저 800만원
시정명령 또는 경고
법위반 행위사실 1개당 200만원
(경고의 경우 100만원)
500만원
신설된 지급 기준에 따르면, 이전에 부당 지원 행위 신고자에 지급되던 포상금 수준에 비해 2배 인상된 금액이 총수일가 사익 편취 행위 신고 포상금으로 지급된다.
신고된 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액이 60억 원이고 증거 수준이 최상일 경우, 기존 부당 지원 행위 신고자에 대해서는 2억 8,500만 원*이 포상금으로 지급되었으나 사익 편취 행위 신고자에는 5억 7,000만 원이 포상금으로 지급된다.
개정된 신고 포상금 고시는 부당 지원 행위(공정거래법 제23조 제1항 제7호)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기준을 신설된 사익 편취 행위 신고 포상금 지급 기준 수준으로 대폭 상향하여, 동일한 과징금이 부과되고 증거 수준이 동일할 경우 기존에 비해 2배 인상된 포상금이 지급되도록 했다. 또한, 신고 포상금 한도도 이전의 최대 1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인상했다.
개정 신고 포상금 고시는 하도급 및 대규모 유통업법 위반 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한도를 이전의 최대 1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인상했다.
<하도급 및 대규모 유통분야 신고 포상금 한도>
개정 전
개정 후
포상
한도
과징금 부과건
∙최저 : 300만
∙최고 : 1억
⇨
∙최저 : 500만
∙최고 : 5억
과징금 미부과건
∙500만
(다수 법위반행위 신고시)
동일
이번 신고 포상금 고시 개정으로 내부 고발자 등의 신고 유인이 제고되어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법 위반 행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적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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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서구,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11월 1일부터 시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부터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이달부터 완화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서구청사 전경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부모, 아들, 딸, 며느리, 사위 등) 및 배우자인 부양의무자 부양능력을 조사해 수급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완화된 기준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에 노인(만 65세 이상) 또는 중증 장애인(장애 등급 1급∼3급)이 있으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로 지원한다.
서구는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가능 대상자 636가구에 대해 개별 안내를 하는 등 수급대상 가구 발굴과 안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부양의무자 기준완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이나 장애인이 노인이나 장애인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들었다”라며, “정부의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 방안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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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감성 사진과 문구로 서비스 디자인
대덕구,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감성 사진과 문구로 서비스 디자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이달부터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서비스 디자인을 적용해 세외수입 체납정리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발송하기로 했다.
▲ 세외수입 체납고지서에 감성 사진과 문구로 서비스 디자인(사진-대덕구청)
31일 구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은 86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54억 원, 특별회계는 32억 원에 이르고 있고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방재정여건 개선과 세외수입체납액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납세자에게 감성적 소통을 통한 체납정리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고지서에 새롭게 적용된 디자인은 증가하고 있는 체납액에 대해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있다. 특히 기존 고지서에는 없는 감성사진과 감성문구를 통해 무관심하게 방치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고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소액체납액 등 징수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고지서에 도입된 감성사진은 납세자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꽃과 감성적으로 다가가는 `심리적 환기´ 문구로 납세자와의 감성적인 소통을 납세의식과 연계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고지서 외에도 각종 안내문 등에 서비스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그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보관금, 공탁금, 출자증권 등 채권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법을 시행해 구 재정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더 나아가 소통하는 징수기법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비스 디자인은 사용자 중심의 리서치가 강화된 방법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분야인데 현재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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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품질분석역량 강화한다
식약처,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품질분석역량 강화한다
`제4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종사하는 분석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4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을 11월 1일과 2일 양일 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바이오의약품 분야 종사자들이 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는 당단백질의 특성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분석기술의 이론 및 활용사례의 `이론교육(11월 1일)´과 분석기기를 활용한 `실습교육(11월 2일)´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HDX-MS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특성분석 이론 및 사례 ▲생물학적 활성 측정자료의 통계분석이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품질 심사 고려사항 ▲질량분석법을 활용한 당단백질 특성 분석 등이다.
[HDX-MS(hydrogen deuterium exchange-mass spectrometry) : 분자에 결합되어 있는 수소원자가 중수소원자로 치환되는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분자의 구조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공 분석기관의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지식 등이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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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열린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서구, 열린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7개 동아리, 연구성과 발표로 열린 혁신 추진 역량 입증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학습동아리 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열린혁신 학습동아리 성과 발표회´를 했다고 밝혔다.
▲ 열린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사진-대전시서구청)
`서구 학습동아리´는 공무원 스스로 자율적인 학습과 연구를 통해 조직 내부의 토론 문화를 정착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구민의 행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는 열린 혁신 지원조직으로 올해 3월부터 7개 학습동아리 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모바일 소식지 운영 ▲쓰레기 제로화 방안 ▲가족 친화적 직장 조성 ▲미래 도시설계 ▲청년 공간 조성 ▲마을 축제 정착방안 ▲시니어 도서관 조성 등 그동안 학습동아리에서 연구해온 결과가 발표됐다.
부서별․직급별로 선정된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최우수 과제에는 청년 바로세움 학습동아리의 `행복 서구청년 공간 조성´ 과제가 선정됐으며, 최우수 동아리 회원에게는 국내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강철식 부구청장은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서도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큰 열의와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이러한 노력과 성과들을 바탕으로 열린 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성과확산을 통해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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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검찰개혁위원회 제1,2차 권고안 발표
대검 검찰개혁위원회 제1,2차 권고안 발표
-검찰과거사 관련, 과거사 피해자에 대한 검찰총장의 직접 사과 및 조사위원회 설치 권고 -
-검찰 수사 적정성 확보 방안 마련 시행 권고-
지난 9월19일 발족한 검찰개혁위원회에서 임명장을 수여하는 문무일 검찰총장.[사진-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017. 10. 30.(월) `검찰의 과거사문제´ 및 `검찰수사의 적정성 확보´와 관련하여 제1,2차 권고안을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전달하고, 관련 내용을 발표하였다.
검찰개혁위원회는 2017. 9. 19.(화) 18명의 위원으로 발족한 이래 매주 1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검찰 과거사 문제 및 검찰수사의 적정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하였다.
위원회는,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자 공익의 대표자인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검찰로 거듭나기 위하여는 검찰이 과거사 문제에 대하여 보다 전향적인 입장을 보여야 하고, 과거 검찰의 인권침해나 권한남용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수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최우선적으로 관련 내용을 논의하고 권고안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권고안에는 검찰과거사 관련, 과거사 피해자에 대한 검찰총장의 직접 사과 및 조사위원회 설치 권고와 ▲검찰 수사 적정성 확보 방안 마련 시행 권고 (`검찰수사심의위원회 ´ 도입 및 `수사과정의 변호인 조력권 ´ 강화 )가 담겨져있다.
제1차 권고안(검찰과거사 관련, 과거사 피해자에 대한 검찰총장의 직접 사과 및 조사위원회 설치 권고)에 따르면, 우선, 위원회는 검찰 과거사 피해자들에 대한 검찰총장의 직접적 이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권고하였다.
위원회는, 문무일 검찰총장이 `과거 일부 사건에서 검찰이 적법절차 준수와 인권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반성의 뜻과 재발방지를 위한 검찰개혁 의지를 표명´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그 진정성을 인정받기 위하여 검찰총장이 조속히 과거사 사건의 피해자・유족들에게 직접 사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둘째, 위원회는 검찰과거사조사위원회가 조속히 설치되고 실효적 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권고하면서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하여는 과거 인권침해와 권한남용의 과오를 투명하게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및 문화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야 하고, 따라서 검찰과거사조사위원회의 설치에 관한 법무부장관과의 협의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최선을 다하여, 검찰과거사조사위원회가 조속히 설치되고 실효적으로 운영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임을 밝혔다.
제2차 권고안(검찰수사의 적정성 확보 방안 마련․시행)에 따르면, 우선, 위원회는 가칭 `검찰수사심의위원회´ 도입을 권고하고 검찰이 자체적으로 결정해 오던 형사상 주요 의사결정에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반영시킴으로써 국민이 검찰을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사법제도 등에 관한 학식과 경륜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된 가칭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이하 약칭 `심의위원회´라고 함)´를 대검찰청에 설치하도록 하였다.
심의위원회는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거나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사건으로서 검찰 자체의 결정만으로는 공정성과 중립성 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는 사건´을 대상으로 하여 `수사 개시 및 계속, 기소권 행사,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상소권 행사 등의 적정여부, 검찰총장이 심의를 요청한 검사의 처분·결정 및 수사종결된 사건의 수사 적정성´ 등을 심의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검찰총장이 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에 사실상의 기속력을 인정하여 심의위원회의 권고를 존중, 수용하도록 하는 한편 검찰 수사과정에서 변호인의 조력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을 권고하였다.
우선, 실질적인 변호인 조력이 가능하도록 피의자신문에 참여한 변호인이 검사의 승인 없이 피의자에 대한 조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변호인이 `피의자의 (후방이 아닌) 옆 자리´에 앉아 조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피의자의 방어권이 실효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변호인은 물론 피의자의 간략한 수기(手記) 메모를 허용하고, 변호인에게 구금 피의자의 신문 일시・장소를 사전 통지하도록 하였다.
그밖에도, 변호인의 신문참여신청서 양식을 개선하여 검사의 “허가·불허” 란을 삭제하고 기타 기재사항을 간소화하고, 변호인에게 피의자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문자메시지로 즉시 통지하도록하는 등의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였다.
한편, 위원회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보장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검찰과거사의 한 원인이 되었던 정치권력에 의한 검찰예속화의 폐단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검사인사제도 등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방안에 대해 향후 논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무일 검찰총장은 “위원회의 권고안을 적극 수용하여, 검찰 과거사 관련 진정성 있는 조치를 신속히 취하고, 「검찰수사심의위원회」도입과 변호인의 조력권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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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전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서구, 대전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민 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맞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대학교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전문인재양성사업단(단장 곽현근 교수)과 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31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 장면 사진 왼쪽부터 대전대학교 이현국 교수, 이창기 교수, 관현근 교수, 서구 강철식 부구청장, 오필기 도시환경국장, 류용희 도시과장(사진-대전시서구청)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새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그간 관 주도의 대규모 철거 위주 개발방식을 지양하고, 주민 참여와 주민 주도의 소규모적 도시 재활성화를 통한 도시경쟁력 향상을 지향하는 도시혁신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역 내 주민과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산 및 기술, 욕구를 확인․발굴하고, 주민 의견 수렴, 참여 유도, 지역 관련 쟁점과 의제에 대한 주민 이해, 갈등관리, 지역 문제 해결 전략 등을 주민과 함께 설계하고 주민을 교육하는 업무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과 마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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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클래식 춤곡의 향연
`Shall we dance?´클래식 춤곡의 향연
서구 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5주년 기념 음악회
서구 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4일 오후 5시 관저문예회관에서 `5주년 열린 음악회 Shall we dance?´를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클래식 춤곡의 향연이 펼쳐진다. 모차르트의 아다지오 KV356을 시작으로 로시니의 월리엄 텔 서곡, 여인의 향기 OST String Ensemble 둥 다채로운 음악들이 관현악의 선율과 함께 가을의 향취에 빠져들게 한다
서구 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는 서미애 단장을 중심으로 초․중․고 청소년 40 여 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는 단체로 매년 정기연주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를 여는 등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음악회는 무료이며, 예약은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www.seogu.kr/art)에서 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관저문예회관(042-542-830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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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 활동공간`환경 안전관리 기준 준수´여부 집중점검
서구, 어린이 활동공간`환경 안전관리 기준 준수´여부 집중점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유아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심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FITI시험연구원과 합동으로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31일 밝혔다.
▲ 사진은 중금속 측정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들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보육실의 문, 바닥, 벽, 창틀 등의 마감재(벽지, 페인트)에 대해 녹이 슬거나 도료가 벗겨지는지를 집중 점검한다. 또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 6가 크롬) 함량 및 놀이시설 토양에 대한 기생충 검출 여부를 확인해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에는 부적합 부분에 대한 유해 요소를 제거하고 시설을 개선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어린이는 환경 유해물질에 더 취약한 만큼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 안전 실태를 지속해서 점검하겠다”라며, “주변에 녹슬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유해물질 노출이 의심되는 놀이시설을 발견할 경우 서구 환경과(611-6251)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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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마을기업`북카페 노리´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대덕구 마을기업`북카페 노리´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7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남 진해에서 행정안전부·경상남도·한국마을기업협회·한국지역진흥재단 공동 주최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 & 공동체 한마당´ 박람회에서 대덕구 마을기업 `북카페 노리(회장 윤선례)´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 북카페 노리 윤선례 회장의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대덕구청)
31일 구에 따르면 `북카페 노리´ 마을기업은 동춘당 올해 7월 공원 내 마더쉼터에 둥지를 틀고 커피와 수제 차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대덕구 지역 마을기업 5곳과 협업해 농산물, 공예품등을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공공사업으로는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교육, 지역주민 네트워크 구축, 지역주민을 위한 힐링 서비스 등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 공간을 만들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북카페 노리´는 대전시에서 유일하게 참가한 팀으로 전국에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28개 팀과 경합을 벌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신규 마을기업 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 발굴에도 힘써 창업을 통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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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년도 하반기 복지위원 역량 강화 교육
서구, 2017년도 하반기 복지위원 역량 강화 교육
`행복한 우리 이웃 만들기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3개 동 47명의 복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하반기 복지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30일 복지위원 역량강화 교육 장면(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날 교육은 복지현장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대전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장완 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행복한 우리 이웃 만들기를 위한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복지위원은 “행복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마을력(力) 증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마을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주민이 마을의 중심이 되어 이웃을 보살피는 복지공동체 조성이 제일 중요하다”라며, “행복한 마을,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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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1동,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월평1동,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대전 서구 월평1동(동장 이건모)은 30일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월평1동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후 처음 갖는 통합사례회의로 슈퍼바이저는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윤화 교수가 맡았으며,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갈마초등학교 교육복지팀, 한밭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우리복지관, 대전시장애인부모연대 등 총 6개 기관의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첫 사례회의 대상으로 상정된 클라이언트는 지적 장애를 가진 자녀로 인해 경제 사회적 관계망, 교육, 일상생활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한부모가정이다. 이 가정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참석기관별 서비스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개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통합사례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주요 문제인 장애자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참석해 서비스 개입에 대한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일 수 있었다.
이건모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위기 가정의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등 맞춤형 복지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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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제26회 정기공연 개최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제26회 정기공연 개최
다음 달 2일 평송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시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단장 강철식 부구청장)이 다음 달 2일 저녁 7시 30분 대전평송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공연포스터설희영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반주자 전영란 씨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지는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고, 대금 독주, 소프라노 솔로, 하모니카 연주 도 함께 선보이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서구의회 의원들과 보라매밴드(서구청 동아리)도 특별출연해 합창과 기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소리새여성합창단은 1989년 창단한 역사가 깊은 합창단으로 멋진 공연이 기대된다”라며, “멋진 가을날 소중한 분들과 공연장에서 낭만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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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수동, 제4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 추진
서구 복수동, 제4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 추진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주관 제4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사업추진현황 사진(사진-대전시서구청)
이 사업은 지역 사회의 환경 개선과 주민의 생활환경 변화를 위한 생활환경집중형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복수동 지역 내 취약지역의 환경개선이 필요한 마을에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9월 23일과 10월 28일 2일간에 걸쳐 복수동 28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었으며 총 110명의 자원봉사자 및 집수리봉사단이 참여해 저소득세대의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개선, 담장 도색․벽화사업, 공한지 내 꽃․나무식재 등 마을 환경 개선이 일부 이루어졌다.
특히, 10월 31일은 권선택 대전시장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나무심 기를 비롯해 구세군대전혜생원에서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손발마사지 재능봉사와 주거환경개선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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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초기대응 점검
서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초기대응 점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첫날인 10월 30일 서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초기대응 점검회의를 했다.
▲ 재난대비 초기대응 점검회의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오전 6시부터 재난관련부서 공무원 251명에 대한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데 이어서 구청장, 부구청장, 국장, 재난대응 협업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상황보고, 연정국악원 대형화재에 대한 상황판단회의, 협업부서장 개인임무 점검 등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에 대한 총괄적인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서구는 10월 31일과 11월 1일에는 각각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형화재 대응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11월 2일에는 내동초등학교에서 자원봉사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수습지원훈련을 실시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훈련을 통해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내실 있는 훈련을 실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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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창작 감성글귀 공모전`나도작가´수상작 시상
대덕구, 주민창작 감성글귀 공모전`나도작가´수상작 시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0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구민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주민창작 감성글귀나도작가´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수상자 5명에게 나도작가 인증서, 온누리상품권과 만년필을 시상했다.
▲ `주민창작 감성글귀나도작가´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수상자 5명에게 나도작가 인증서, 온누리상품권과 만년필을 시상했다.(사진-대덕구청)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80여건의 작품이 접수돼 1차, 2차 심사를 통해 총 5건(대상 1편, 가작 4편)을 선정했고,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구정 홍보판, 홈페이지 배너, 기타 홍보물 등 대덕구의 홍보를 위해 적시 적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적극적인 주민참여와 함께 희망메시지를 전하고, 이를 구정 홍보에도 활용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다”며 “소통과 화합의 공감행정으로 모두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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