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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중교통 문화 생활화 캠페인
서구, 대중교통 문화 생활화 캠페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큰마을 네거리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월 22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정착시키기 위한 `대중교통문화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22일 대중교통문화 캠페인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캠페인은 `세계 차 없는 날(9.22. World Car Free Day)´을 계기로 매월 22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운영해 대중교통문화가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잡길 바라며 계획됐다.
이날 큰마을네거리에서는 교통과, 주차행정과, 지적과 직원 100여 명이 승용차 없이 출․퇴근하기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은 매년 자동차 등록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이는 매월 1000여 대가 증가하는 수준으로 교통량 감축을 위한 시책 마련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교통문화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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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 병원과 손잡고“희망 무료진료”
서구, 지역 병원과 손잡고“희망 무료진료”
10개 기관 20여 명의 의료진 참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행복한우리복지관에서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희망 무료진료´를 했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행복한우리복지관에서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희망 무료진료´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서구청)
진료에는 ▲을지대학교병원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 ▲맑은 눈 안과 의원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대전시 보조기구센터 등 10개 기관 2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기본적인 건강관리상담부터 약 처방까지 따뜻한 의료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서구는 단순 진료에 머물지 않고 위험군 관리를 위한 사후 연계서비스를 구축해 더욱 실질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무료 진료를 전개하는 등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료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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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서구,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22일부터... 미곡 276,960kg 매입, 전년대비 18%증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2일부터 기성동에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했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2일부터 기성동에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했다.(사진-대전서구청)
이번에 매입하는 물량은 총 6,924포(40kg), 276,960kg으로 전년도 대비 약 18% 증가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등급별로 검인해 정부 양곡 보관창고로 이송·보관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방침에 따라 연말 자금 수요 등을 감안해 이달 말 중간정산 후 10~12월 중 전국의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매입가격 확정 후 내년 1월 중 최종 정산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매입현장을 방문해 수매등급과정을 점검하고, 한 해 동안 땀 흘려 고생한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장 청장은 “고생한 농민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높은 등급을 받길 바란다”며 “농가의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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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점 위생수준 내가 직접 확인한다 !
배달음식점 위생수준 내가 직접 확인한다 !
식약처, 배달앱에 음식점 행정처분, 위생등급 등 식품안전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소비자가 배달앱(배달음식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할 때 해당음식점의 위생수준을 미리 확인하고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행정처분 이력, 음식점 위생등급 등 식품안전정보를 11월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달앱(배달음식앱)은 소비자와 배달 음식점을 연결하여 소비자가 배달음식을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배달앱과의 정보 연계는 지난 4월 배달앱 3개 업체(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와 식품안전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추진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식품안전정보 제공으로 배달앱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배달앱 업체는 배달음식점의 영업등록 여부,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처분 이력,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실시간 확인하여 등록 음식점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는 배달음식 주문 전 해당음식점의 행정처분 정보, 음식점 위생등급 등 위생정보 등을 확인하여 안심하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이번 배달앱을 통한 식품안전정보 연계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알권리 강화와 배달음식점 위생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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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창 만들기 사업 추진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창 만들기 사업 추진
대전 서구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재인)는 지난 21일 겨울철이면 난방비부담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5가정을 대상으로, 동 특화사업인 `따뜻한 창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 따뜻한 창 만들기 사업(사진-대전서구청)
이번 사업은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센터 복지담당자가 함께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찾아가 에어캡(뽁뽁이)과 문풍지를 창문에 부착해주고,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선주 동장은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계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온정이 이어지는 동네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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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3동 복지만두레,`행복,안(眼)검진 사업´추진
둔산3동 복지만두레,`행복,안(眼)검진 사업´추진
눈빛안과와 협력해 다음 달까지 진행
대전 서구 둔산3동 복지만두레(회장 석희대)는 지역 내 눈빛안과와 손잡고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안(眼) 검진 사업´을 펼친다.
▲ 둔산3동 복지만두레,`행복,안(眼)검진 사업(사진-대전서구청)둔산3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21일 협력병원인 눈빛안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까지 65세 이상 의료급여를 받지 않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 검진을 시행한다.
석희대 회장은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화에 따른 안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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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평생학습원, 수강생 작품 발표회
서구 평생학습원, 수강생 작품 발표회
오는 27~29일, 평생학습원 4층, 6층 공연장
대전시 서구 평생학습원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수강생 작품 발표회를 평생학습원 4층, 6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수강생들이 1년 간 배우고 익힌 실력을 발표회를 통해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 발표회는 27일 오후 2시부터 우쿨렐레, 한국무용, 가야금병창, 벨리댄스 등 총 9개의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연다.
발표회 기간 동안에는 수채화, 만화, 캘리그라피 등 10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약 300여 점이 전시되며,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마당(꽃차 블렌딩, 퓨전 떡 만들기, 우쿨렐레 연주 배우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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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KTX 열차운행계획 수립…주중 18회·주말 26회 운행키로
서울〜강릉 KTX 열차운행계획 수립…주중 18회·주말 26회 운행키로
평창올림픽 기간에 매일 51회 운행,…서울에서 올림픽경기장역(진부)까지 80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유재영)는 올 12월 개통예정인 서울~강릉간 KTX의 운행횟수, 정차역 등 열차운행계획을 수립․확정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열차운행계획 수립·확정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수차례 협의․조정을 거쳐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올림픽기간인 18년 2월9일부터 2월 25일ᄁᆞ지 17일간 및 패럴올림픽이 열리는 18년 3월9일부터 18일까지의 KTX 열차운행계획도 함께 포함하여 수립하였다.
서울~강릉 KTX가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강릉까지 KTX를 타고 동해안까지 2시간이 채 안걸리는 114분만에 단숨에 갈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수도권에서 강원권 및 동해안으로 가려면 승용차와 버스로 3시간 이상, 일반열차는 6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 여행, 관광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개통 예정인 서울~강릉 KTX는 편도 기준으로 주중 18회, 주말 26회 운행되며, 강릉까지 서울에서는 114분, 청량리에서는 86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차역, 출발역은 역별 예측수요와 역세권 현황, 지역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0개의 정차역과 역별 정차 횟수를 정하였고, 출발역은 주중에는 서울역 10회, 청량리역 8회 출발하고, 주말에는 서울역 10회, 청량리역 16회 출발한다. 반대로, 서울방향은 주중(18회)․주말(26회) 모두 강릉역에서 출발한다.
청량리역은 모든 강릉행 KTX 열차(주중 18회, 주말 26회) 이용이 가능한 중심역이며, 앞으로 왕십리역과 청량리역을 연결하는 등 청량리역을 허브역․중심역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7호선ㆍ경춘선 환승 등 열차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상봉역에도 KTX를 주중 9회, 주말 13회를 정차할 예정이다.
출발시간은 이용객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서울역은 정시 01분, 청량리역은 매 정시 22분, 강릉역은 매시 30분에 출발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서울~강릉간 KTX는 경원선(용산~청량리)과 중앙선(청량리~서원주)의 구간을 일반(새마을, 무궁화) 및 전동열차와 함께 이용하므로 열차경합 해소 등을 위해 일반 및 전동열차의 운행 계획이 일부 조정된다.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ITX-새마을호(청량리~영주)은 4회 감축되고, 무궁화호는 출발시간이 2~35분 늦춰지거나 당겨지며, 청량리~정동진 주말 운행횟수가 2회 감축되지만 KTX 환승편의를 위해 만종역에 6회 더 정차한다.
전동열차와 ITX-청춘 열차는 운행횟수 변동은 없으나, KTX 운행에 따른 대피시간 증가 등으로 평균 운행시간이 다소 증가된다.
특히 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조직위원회의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KTX 운행 횟수를 증편하는 등 올림픽 관람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통 이후 패럴림픽이 끝나는 내년 3월까지 올림픽 개최로 인한 다양한 수요 패턴으로 총 6회에 거쳐 열차운행 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며, 기간별 열차운행 계획은 다음과 같다.
《기간별 KTX 열차운행횟수, (편도)》
경강선 개통이후
올림픽 수송기간
올림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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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문가들의 자존심으로 담아낸 `건축의 미와 실용성´ 도룡 하우스디 어반
건축전문가들의 자존심으로 담아낸 `건축의 미와 실용성´ 도룡 하우스디 어반
778실의 주거상품을 50여일 만에 65% 이상의 분양율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는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대전부동산 시장에서도 도룡동 스마트시티존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장점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
▲ 대전도룡동 항공조감(도룡 하우스디 어반)
스마트시티존에 위치하고 있고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기초과학연구원, 드라마타운, 대전컨벤션센터와 인접해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등 이런 지리적 또는 환경적 요소만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기엔 설명이 부족한 것은 도룡 하우스디 어반 외관의 건축미와 내부의 구성이 지금까지의 주거상품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 석경투시도 (도룡 하우스디 어반)
3개의 주거 동으로 분리하고도 전체를 하나의 공간으로 조화를 이룬 스마트한 건축설계설계가 돋보인다. 공간과 공간을 창조적으로 이어간 설계를 접하며 도룡 하우스디 어반이 부동산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렇듯 도룡 하우스디 어반이 건축의 미를 살린 외관과 스마트한 내부 구성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건축을 전공한 사업주들이 사업이윤 보다는 건축사의 자존심을 지키며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와 그 의지를 담아낸 건축사들의 전문성이 집약되었기 때문이다.
▲ 조감도(도룡 하우스디 어반)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최원식 건축사(주식회사 예광건축설계사무소 대표이사)와 이상억 건축전문가(주식회사 예광ENG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연구와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의 미와 실용성을 높이고자 노력한 결과물이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도 도룡 하우디 어반이 분양시장에서 선전하는 원인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다. 최원식, 이상억 대표는 세종과 대전에 연고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전문가들이다.
현재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상층, 중충의 분양이 모두 끝났지만 모델하우스를 찾는 발길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분영요원도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보다 더 늘어난 것을 보면서 건축을 전공한 사업주의 의지와 건축전문가들이 지키고자 했던 다짐이 고객의 마음에도 전해지고 있다고 느껴진다.
참고로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9 외 5필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0층 3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7∼75㎡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 778실임을 자랑하고 있다.
앞에는 갑천, 뒤로는 우성이산으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뛰어난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입지환경으로 각종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대전 중심지를 차량 10분 이내 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명문 학군인 대덕초분교를 비롯해 대덕고, 대전과학고, 충남대, 카이스트 등 교육시설이 반경 3km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반경 1km 안에 위치한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밭수목원 등의 문화시설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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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대마밀수 조직 검거
베트남산 대마밀수 조직 검거
- 베트남 현지 공급책에 대한 국제공조수사 진행 -
적발한 대마 총 중량 877.62g [사진-대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인천공항에서 베트남산 대마 877그램을 기내수화물에 은닉하여 밀수한 현행범 등 대마밀수 판매조직원 6명을 적발하여 3명을 구속기소하고, 해외 등에 도주 중인 3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홍차엽과 함께 밀봉되어 포장된 대마 [사진-대검찰청]
홍차제품(금색포장) 안에 은닉되어 있는 대마 [사진-대검찰청]
홍차옆(좌)과 분리한 대마(우) [사진-대검찰청]
이들은 중고차매매업체의 대표 및 직원, 친구 사이로서 베트남에서 다량의 대마를 밀수하여 `17. 8.경부터 10.경까지 딥웹을 통해 시가 1억 3천만 원 상당의 대마를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범죄수법은 중고차 매매업체를 끼고 행해진 조직적 범행으로 총책 A는 수원 일대에서 중고차매매업을 하던 중, 딥웹을 통한 대마밀매가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17. 7.말경 직원 중 3명(B, C, D)과 친구 2명(E, F)을 범행에 끌어들인 뒤, 서울 강남 일대의 오피스텔을 아지트로 삼아 본격적으로
범행, 불과 2달 여 사이에 1억 3천 만원 상당 대마를 판매하였다.
이들이 밀수, 판매한 대마는 약 2kg으로 약 4,000명이 흡연할 수 있는 분량 기내 수화물에 은닉, 휴대하여 밀반입하는 대담한 수법을 동원한 피의자들은 처음에는 국내 불상의 공급처로부터 대마를 조달, 판매해 왔으나, 주문이 많아 물량이 달리자 해외에서 직접 밀반입하기로 하고, `17. 9.경 공급책 F를 베트남 현지로 보내 다량의 대마를 확보하고, 배송책 D를 베트남에 보내 홍차제품 안에 대마를 은닉하여 휴대용 가방에 넣어 직접 기내 수화물로 반입,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는 대담한 범행을 저질러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딥웹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대마 판매광고를 단서로 수사에 착수하고 베트남에 출국 중인 수사대상자가 있음을 확인한 동시에 대마를 직접 소지하고 입국하는 사범을 체포하여 보강수사를 통해 드러 나지 않던 다른 공범의 존재까지 확인하여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검찰은 베트남 현지에서 대마를 공급하는 일부 조직원 등에 대해 인터폴을 통해 적색수배 하는 한편 대검찰청 APICC(아태마약정보조정센터), 법무부 등을 통해 베트남 당국과의 긴밀한 국제공조로 이들을 검거, 국내 송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는 향후에도 인터넷, 딥웹 등을 이용한 마약류 범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마약류 밀수, 판매 등 공급사범 수사에 집중하겠다고 향후 수사의지를 천명하였다.
피의자 A(총책, 23세, 구속)는 중고차 매매업체 사장이고, B(판매책, 25세, 구속), C(판매책 22세, 미검거) D(배송책, 25세, 구속) 그 직원이며, E(공급책, 24세, 미검거), F(공급책, 20세, 미검거)는 A와 친구사이로, 베트남 등지에서 대마를 밀수한 뒤, 딥웹(다크넷)을 통해 판매하기로 공모하고 `17. 7.~10. `딥웹´ 특정사이트와 SNS를 통해 대마 판매광고를 게재하여 `17. 8.~10. 대마 약 1.1kg, 시가 1억3천여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17. 10. 13. 베트남에서 대마 약 400g을 휴대하고 인천공항으로 밀반입하였으며 `17. 10. 26. 베트남에서 대마 877g을 휴대한체 인천공항으로 밀반입하다 현장에서 적발되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상 `영리목적의 대마밀수´로서 법정 형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날로 첨단화되어 가는 인터넷, 딥웹 등을 이용한 마약류 범죄에 대응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과학적 수사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마약류 밀수 등 공급사범 수사에 수사력을 집중하겠다고 향후 수사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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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임상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정책설명회´개최
식약처,`임상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정책설명회´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 임상시험실시기관 등을 대상으로 `임상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정책 설명회´를 오는 11월 27일 코엑스 E홀(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청사전경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개정된 `약사법´과 향후 개정될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의 개정취지와 내용을 안내하여 새로 도입되는 임상시험 관련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및 생물학적동등성시험 통합관리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지정제도 도입 ▲참여자 모집공고 시 의무기재사항 신설 등 시험대상자 보호 정책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개선 사항 등이다.
특히,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시험대상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구축한 `건강한 시험대상자 중복참여 방지프로그램´도 시연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임상시험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상시험 관련 제도 선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공고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설명회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메일로 11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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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정기회의…상호 협력체계 구축
대덕구,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정기회의…상호 협력체계 구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제2차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1일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 제2차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회의에서는 사립작은도서관 15곳 18명의 관장과 운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간 정보교류와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성된 사립작은도서관 연합회는 올해 `함께해요, 작은도서관 나눔마당´ 축제 개최, 운영자 워크숍 등 대덕구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연합회 회의를 통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인적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독서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역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매년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공립 15곳, 사립 15곳에 총 54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일손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해 도서관 운영 전반에 관한 도움과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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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우리 동네 방범 지킴이 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우리 동네 방범 지킴이 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지난 21일 석봉동(회장 김영남)과 목상동(회장 양승재) 관내 우범지역에서 야간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 우범지역 야간 방범 순찰 활동(사진-대덕구청)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는 11월 수능시험을 전후로 야간 우범지역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해 청소년의 탈선 방지 및 안전귀가를 도우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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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솔산에서...`새집 달아주기´행사
서구, 도솔산에서...`새집 달아주기´행사
서구자원보호협의회 50여 명, 야생조류를 위한 보금자리 마련...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0일 도솔산에서 자원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새집 달아주기´행사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행사는 도솔산 주변에 서식하는 야생조류에게 안전한 보금자리(30여 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새집달기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행사 후 참가자들은 도솔산 등산로 주변 환경 정비와 자연환경 보호 홍보 활동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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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한밭라이온스클럽, 서구에 백미1000㎏ 기탁
뉴한밭라이온스클럽, 서구에 백미1000㎏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1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뉴한밭라이온스클럽(회장 이도헌)로부터 사랑 나눔 백미 1000kg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뉴한밭라이온스클럽, 서구청에 백미1000㎏ 기탁(사진-대전서구청)
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운영 여건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뉴한밭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웃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988년 8월에 창립한 뉴한밭라이온스클럽은,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한부모가정 물품 지원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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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문재인 대통령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포항지진 피해주민 건강보험료, 통신·전기요금·도시가스 감면 받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재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지진이 일어난 포항시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23일로 연기된 수능일에도 여진이 있을 수 있다며 정부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여 지침을 미리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가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액의 64.5%를 국고로 추가 지원하고 또한 피해 지역 주민들은 건강보험료, 통신·전기요금·도시가스 등을 감면받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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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라이온스,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행사
태광라이온스,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행사
어려운 이웃에 연탄 3000장 지원
대전 서구 정림동(동장 이래권)은 지난 18일 태광라이온스(회장 최준규)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 대전 서구 정림동(동장 이래권)은 지난 18일 태광라이온스(회장 최준규)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사진-대전서구청)
이날 봉사 활동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태광라이온스 회원, 정림동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어려운 이웃 8세대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
최준규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이 지역의 온정과 보살핌으로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태광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사랑의 백미 기탁, 김장 나눔 행사, 저소득층 겨울나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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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구에 월동난방비 1억 1500만 원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구에 월동난방비 1억 1500만 원 전달
저소득층 1,150세대에 난방비 각 10만 원 지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월동난방비 1억 1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왼쪽 서구청장 (장 종태) 20일 월동난방비 전달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서구는 이날 전달받은 성금을 동절기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 1,150세대에 가구당 10만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안기호 회장은 “누구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참여에 감사하다”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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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누수 없는 행복 구정´을 위한 업무점검 보고회 개최
서구,`누수 없는 행복 구정´을 위한 업무점검 보고회 개최
시·구 연계 23개 사업 추진상황 점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연계되는 23개 구정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연계되는 23개 구정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사진-대전서구청)
이번 보고회는 시장 궐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고, 행정의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와 연계되어 서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복수동 대신고 옆 매천가도교 확장 공사 등 모두 23개 사업이다.
보고회 결과 23개 사업 모두 현재 정상 추진 중이며, 사업비 역시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되어 시 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과 연관된 사업이다”라며, “시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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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육용오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
전북 고창 육용오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
-전국 가금류 48시간 이동중지 명령 발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11.19일(일) 전북 고창의 육용오리에 대한 검사결과(11.19)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로 확진되어 가축방역심의회 심의결과에 따라 전국 가금류,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11.20(월) 0시부터 11.21(화)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령된 일시 이동중지 적용대상은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에 등록된 농장(76천개소), 가금류 도축장(67), 사료공장(288), 축산관련 차량(49천대) 등 약 12만개소이다.
특히 정부는 이동중지 기간 중 중앙점검반을 구성(16개반, 32명)하여 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인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금번 일시 이동중지 조치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농식품부는 일시 이동중지명령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대상농가 및 축산관계자에 대해 문자메시지를 송부하고, 공고문을 게재하는 한편, 생산자단체 및 농협 등의 자체연락망을 통해 발령내용을 미리 전파 하였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금번에 시행되는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일시이동중지기간 동안 축산농가, 계열화사업자 및 지자체 등 방역주체에서 농장, 축산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여 AI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도 11월 19일(일) 전북 고창 소재 오리농가 AI 고병원성 확진 관련, AI 긴급행동 지침(SOP)에 따른 위기경보단계 격상,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등의 필요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확실한 방역태세를 갖춰 대응해줄 것을 지시하였다
이 총리는 20일 오전 8시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총리주재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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