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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 개최 - 한살림대전 핵없세위, 유성마을숲, 대사연, 대전충남녹색연합 공동
  • 기사등록 2016-06-01 11: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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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 개최

한살림대전 핵없세위, 유성마을숲, 대사연, 대전충남녹색연합 공동

박재묵 충남대학교 교수 좌장 지자체 및 지역유관기관장 토론자로 나서

 

한살림대전 핵없는 세상을 위한 생명위원회(이하 핵없세위)에서는 유성마을숲,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대전충남녹색연합과 공동으로 `대전시 방사능 안전급식 간담회´를 6월 3일(금) 10시 대전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의 좌장은 박재묵 충남대학교 교수이며, 조원휘 대전시 의원, 이재현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김종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이건희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장, 안옥례 핵없세위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핵없세위 안옥례 위원장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위해서는 지역 관련 단체 뿐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 내 유관 기관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며 “특히 학부모들이 많이 참석해 목소리를 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핵없세위는 올해 설치된 한살림대전 전문위원회로서 탈핵을 의제로 파이로프로세싱 대응, 전국 탈핵연대 참여 및 활동, 주민 대상 탈핵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위해 학부모가 해야 할 일´ 김혜정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이 강사로 나선 `방사능과 건강, 그리고 불편한 진실´ 등의 공개강좌를 주최한 바 있다.

 

신청 및 문의는 dj.hansalim.or.kr 또는 070-8228-4747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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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01 11: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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