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으로 보안태세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일(월)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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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 교육으로 보안태세 강화(사진=대전시 교육청) |
이 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 사이버테러 등으로 인한 사이버 위기 `주의´경보 발령과 4월 초에 발생한 정부서울청사의 공무원 응시생 무단침입 사건 등을 고려하여 일반보안 분야와 정보보안 분야의 맞춤형 테마 교육으로 기획했으며, 인원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각 보안 분야의 집중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보안의식을 한층 함양시키기 위하여 마련한 직무 교육으로 교육내용은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주요 점검사항 및 사이버보안 생활수칙, 개인정보보호,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시교육청 보안담당관인 임태수 안전총괄과장은 “어떠한 보안기술 보다도 중요한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청의 보안관리 및 보안업무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