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우리 역사 속 시원하게 풀어보자!
한밭교육박물관, 「2016년 교과서 속 우리 역사 바로알기」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016년 중학교 대상 역사교육 지원 프로그램 `교과서 속 우리 역사 바로알기`를 6월, 9월~11월 동안 12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 |
| ▲ 대전 한밭도서관 이미지 |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여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교과서 속 역사를 주제별로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탐구할 역사 주제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보는 `동북공정의 실체´, 문화재 환수와 관련되어 잃어버린 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돌려받지 못한 우리 문화재´, 독도에 대해 왜곡된 부분을 정확히 알아보며 독도의 등고선 입체지도를 만들어 보는 `독도와 일본의 역사왜곡´, 그리고 일본 위안부의 역사적 배경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바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등을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대상 학교 모집은 5월 4일(수)에서 5월 12일(목)까지 업무포털/자료집계 시스템으로 접수한다. 대상학교는 관내 중학교 12개교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T.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박물관의 역사교육 지원 프로그램은 참여와 체험을 통해 역사를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한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