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청청삶터, 저탄소 초록아파트 조성
- 가정 부문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21개 아파트 앞장 -
충주시와 녹색충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주택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의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 충주시청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협약체결
15일 오후2시 관내 21개 아파트와 충주시, 녹색충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이규홍)는 충주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협약을 체결한 21개 아파트 거주민들이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세대별 에너지 진단 컨설팅 등 각종 행정적 지원을 한다.
또한 참여 아파트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의 탄소포인트제 신청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
선의의 경쟁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녹색충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연말 녹색충주 페스티벌 행사시에 우수 아파트에 대한 시상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부규 환경정책과장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도 녹색생활 실천문화가 확산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미세먼지 화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있는데 정말 주민들에노력이 기대됩니다.
지구온난화 문제가 참으로 심각하단걸 알면서도 나부터도 행하지 못하니 가슴아픈니다 미래의 우리아이들이 살 지구가 아파선 안되겠지요~작은것 하나하나부터 저또한 실천에 옮기는 사람으로 변해야 할거같습니다~앞으로 충주의 변화된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