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현장과 직접 소통나선 이준식 부총리
- 유치원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월 22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일민유치원에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일민유치원장, 유치원 교사 및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및 학부모 등과 누리과정 예산편성 관련 현장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준식 부총리는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시·도교육감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는바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