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 편집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용석 신임 기획조정실장이 임명 첫날인 15일 32만 세종시민에게 “행복한 시정”으로 보답할 것을 밝혔다.
신임 이 실장은 건설고시로 공무원 사회에 입문한 연기군 전동면 출생으로 고향인 세종시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세종시 완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본지 기자와의 차담자리에서는 그동안 충남도 정책기획관, 당진 부시장을 엮임하면서 쌓은 행정에 대한 노하우를 유감 없이 쏟아내며 세종시 완성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제시하는 등 적임자로서의 자질을 충분하게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