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덕암동,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욕구 조사
복지만두레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용 복지욕구 조사로 위기가구에 맞춤형서비스 지원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관내 홀로 거주하시는 차상위 계층 어르신에 대해 복지 욕구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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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하여, 1월에 방문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위기가정 지원 관련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이번 복지 욕구 조사는 오늘부터 한달 간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61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가정 방문해 욕구 조사를 실시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 구호비 지원과 반찬 배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광호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에서는 지난 1월에 기초생활수급자 60가정을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필품과 긴급 생계비 62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