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두드림 힐링 난타교실´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12월까지 `두드림 힐링 난타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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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드림 힐링 난타교실 장면(사진-대전서구청) |
난타교실은 초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 아동에게는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 사회성을 키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난타 교실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재능계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아동의 연주 실력이 향상되면 경로당 및 요양원 등에서 봉사하는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