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새마을협의회, 대천5동 경로당 23개소에 사랑의 떡 전달
양완수 협의회장, 10년간 매년 직접 수확한 쌀로 만든 떡 노인시설에 전달
보령시 대천5동은 보령시새마을협의회 양완수 회장으로부터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떡 23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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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 대상 떡 전달 장면(사진-보령시청) |
이번에 전달된 떡은 양완수 회장이 직접 수확한 쌀로 만들어진 것으로 올해 10년째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양완수 회장은 “설 명절 연휴 내내 북적거리던 집안이 조용해지면서 우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