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공무직 직무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양 교육
보령시는 급변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 향상을 통한 상호 협력을 위해 공무직 345명 전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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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직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
이번 교육은 공무직들에게 친절한 시민응대를 위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은 물론, 직무교육 등 다양한 교육으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지난 5일과 6일, 7일과 8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알기 쉬운 행정법과 조직풍도 및 개인역량, 문서작성과 보고요령 등 회차별 14시간씩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특강 자리에서 “우리 보령은 기존 자치단체의 역할 외에도 관광과 서비스 분야의 많은 업무로 인해 어느 때 보다도 공무직 직원들의 친절성과 전문성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과 내 가족을 위해 헌신한다는 마음으로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공무직 근로자의 업무 만족도 향상과 민원처리 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는 한편, 조직 내 화합과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