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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 - 5일 정부대전청사서...대통령표창에 강원도 홍천군 등
  • 기사등록 2018-02-05 1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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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

5일 정부대전청사서...대통령표창에 강원도 홍천군 등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무궁화의 선양과 보급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국가상징 선양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국가상징 선양(무궁화) 유공자_대표령 표창_홍천군

▲국가상징 선양(무궁화) 유공자_국무총리 표창_나라꽃바로가꾸기운동본부 무궁화연대

▲국가상징 선양(무궁화) 유공자_국무총리 표창_무궁화문화포럼

 

이날 전수식에서는 무궁화의 보급·확산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공무원)을 대상으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과 함께 무궁화 꽃다발을 전달했다.

 

대통령표창은 무궁화 특화도시로서 무궁화수목원을 조성하고, `나라꽃 피는 학교만들기 운동´을 진행해 전국 학교에 무궁화 7만 그루를 전달하는 등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강원도 홍천군이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알리는 데 앞장선 나라꽃바로가꾸기운동본부 무궁화연대, (사)무궁화문화포럼, 세종특별자치시 김민식, 경기도 이영미, 경상북도 영천시 김종욱 씨가 받았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도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보급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무궁화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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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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