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서구에`빵 재료비 및 떡국 떡´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타임월드(사업장장 이현진)로부터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빵´ 재료비 600만 원과 `떡국 떡´ 10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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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아타임월드 서구에`빵 재료비 및 떡국 떡´기탁(사진-대전서구청) |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2010년부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시작했으며, 2014년부터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빵´ 재료비를 후원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나눔 사랑에 참여하고 있는 갤러리아 타임월드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