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홍성읍, 2018년도 맞춤형복지 사업 활동 시작

 

홍성읍 맞춤형복지팀과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의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하여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2018년도 13개 사업(22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읍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마을복지사, 마을살피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의체에서는 민간부분과의 협력 및 민간자원의 발굴을 통해 공공부조밖에 있는 위기가정, 취약계층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하게 된다.

 

홍성읍은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모금액 중 4,890만원을 복지 사업비로 지정기탁 받아 지난 1월 20일 다문화가족 자녀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사춘기 보내기 사업”을 시작으로 희망우체통 운영, 명절 맞이 따뜻한 밥상 차려드리기, 조손가정 홍성역사문화유적 투어, 행복을 만드는 쿡쿡(cook cook) 사업 등 2018년 말까지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읍 관계자는 “공공자원 뿐 아니라, 지속적인 민간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를 통한 복지기능 강화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5 13:07:4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