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018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시
20일 대전 문정중학교서...1·2급 총 799명 응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0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총 799명(1급 269명, 2급 53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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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시(사진-산림청) |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평가시험은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고 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산림치유지도사 급수에 따른 업무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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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 |
업무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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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기획,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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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매뉴얼 작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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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실행 계획 수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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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실행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자체능력배양 교육 계획 수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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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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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 관련 관리, 실행 업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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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
산림지유 프로그램의 활동 계획 수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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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참가자 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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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실행을 위한 시설 및 이용자의 안전관리 |
합격자 조회는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http://license.fowi.or.kr)에서 25일 10시부터 확인 가능하다.
시험 관련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51)으로 하면 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산림일자리를 창출하여 국정과제를 달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