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설맞이 용품 합동단속 실시
금산군은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민생활 보호와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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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식약처(설 성수품 한과 단속 장명) |
특사경지원팀과 위생팀, 농정·농산·축산팀, 지역경제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 설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재래시장, 축산물판매장, 식육포장처리업,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2월9일까지 일정별 단속에 들어간다.
단속내용은 설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위생상태, 종업원 건강검진 여부 등을 점검, 부정행위를 사전차단 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는 제수용·선물용 제품 등이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생산·판매돼 부정불량식품 유통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식품사고 없는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