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품예술단, 대덕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음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품예술단(회장 손정철)´에서는 지난 20일 대덕구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
|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네 번째)은 지난 20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일품예술단 손정철 회장(왼쪽부터 세 번째) 이하 단원들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
지난 2010년에 `하나로예술단´으로 창단해 2015년에 명칭 변경한 `일품예술단´은 사회복지시설 및 어르신들을 위해 음악으로 기쁨과 희망을 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손정철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음악이 주는 마음의 선물처럼 따뜻함을 전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기탁 받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