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오정동, 사례관리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새마을운동 대덕구 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와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지난 26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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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대덕구 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와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는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
이날 봉사단원들은 사례대상가구의 방과 거실을 화사한 색상으로 도배와 장판, 전등을 교체하고 대청소까지 해 어둡고 침침한 집안을 아늑하고 밝은 분위기로 바꿔줬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여○○ 씨는 “이렇게 집이 깨끗해지고 밝아져서 마음도 따뜻해지고 행복하다”며 “추운 겨울날 이렇게 도배해주고 장판을 교체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대덕구 청년봉사회는 지금까지 300호가 넘는 집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