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범죄피해자 가정에 `사랑의 김치´ 전달 - 금년 8회째, 매년 온정 나눠
  • 기사등록 2017-11-10 11:18:49
기사수정

범죄피해자 가정에 `사랑의 김치´ 전달

금년 8회째, 매년 온정 나눠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정순신)과 홍성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범피센터, 이사장 최헌숙)는 9일 오후 2시부터 홍성지청 후정에서 김장 600kg(약 300포기)를 담가 범죄 피해자 가정에 전달했다. 

▲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정순신)과 홍성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범피센터, 이사장 최헌숙)는 9일 오후 2시부터 홍성지청 후정에서 김장 600kg(약 300포기)를 담가 범죄 피해자 가정에 전달했다.(사진-홍성군청)

이날 김장은 정순신 지청장을 비롯한 지청간부, 김석환 홍성군수, 범피 회원뿐만 아니라 범죄피해자 자조모임 회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검찰관계자와 범피센터회원들은 이날 담금 김치를 홍성, 예산, 보령, 서천 등 4개 지역 범죄 피해자 40가정에 전달하여 피해자들을 위로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0 11:18:4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