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제260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내동초등학교 앞에서 직원, 재난 안전네트워크 회원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더불어`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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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사진-대전시서구청) |
이날 행사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3일까지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고 ▲지진․호우․태풍! 이렇게 대비합시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