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기성동 환경 지킴이 교육
지킴이 15명 추가 위촉
대전 서구 기성동(동장 박문규)은 지난 31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환경지킴이 4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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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지킴이 교육장면 (사진-대전시 서구청) |
박 동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15명의 지킴이를 추가 위촉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이 꽃동산으로 변해가는 사진을 시연하면서 지킴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8월 발대식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실적 보고회가 진행됐다. 가장 큰 성과로는 지난 9월 세종시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차량으로 운반해 상습 투기한 자를 적발해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것을 꼽았다.
박문규 동장은 “기성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지킴이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