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자라섬의 재즈 선율과 만나다
10월 20일∼23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참가, 무료 산림문화체험 제공
산림휴양의 대표주자 국립자연휴양림을 아시아 최고의 재즈 향연이 펼쳐지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테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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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제13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체험부스 운영모습(사진-산림청) |

▲ 2016년 제13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우천에도 체험을 즐기는 관광객 모습(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4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테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5년간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재즈 선율에 담은 산림휴양´이라는 테마로 국립자연휴양림의 현황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숲이 주는 부산물을 이용해 소마규브·산퍼즐·나무곤충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가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압화열쇠 만들기 등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아울러 홍보체험부스에서는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고 휴양은 제대로 즐기자는 `그대로 제대로 캠페인´ 및 `산림규제개혁 홍보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기태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장은 “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에게 특별한 이벤트, 잊지 못할 추억과 체험을 제공하겠다.”라며 “재즈와 산림휴양이 만나는 현장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