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각 읍·면 추석 준비로 분주
지역기업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홍성형 청년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 가져
홍성군은 각 읍․면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 및 방문객 맞이에 분주하다.
홍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이장협의회 및 홍성읍직원 60여명은 2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홍성읍 학계리 공동묘지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 및 잡목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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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 및 방문객 맞이에 분주(사진-홍성군청) |
광천읍에서는 광천읍 직원들과 광천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 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단체회원 150여명이 함께 옹암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분묘 400여기에 대한 벌초 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홍북읍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회원과 인근마을 주민 110여명은 홍북읍 소재 공동묘지 2개소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600여기에 대하여 벌초하였다.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은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정○○씨(65세, 서부면 사례관리 대상자)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나 간단한 청소, 주변정리 및 제초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 읍면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있어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