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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 사랑의 쌀 지원

 

금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회원 27여명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9일`사랑의 쌀 지원´ 행사를 가졌다.  

▲ 금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회원 27여명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9일`사랑의 쌀 지원´ 행사를 가졌다. (사진-홍성군청)

회원들의 회비와 정성이 담긴 사랑으로 쌀 10kg 50포를 금마면사무소에 기증하였으며 이는 관내 국민기초 수급자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숙 회장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쌀을 지원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금마면장(이병기)은 “지속적으로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통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지역복지를 제공하여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내 민간 자원의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온정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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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0 11: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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