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대덕구,`대덕마더센터´오는 2일 개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성과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대덕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관 주도 전국 처음으로 `대덕마더센터´를 8월말 조성 완료해 오는 2일 개소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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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공원 내 `대덕마더센터´ 사진(사진-대덕구청) |
31일 구에 따르면 `대덕마더센터´는 여성친화도시 2년차인 구가 야심차게 계획해 여성들의 소통공간으로 소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송촌동 동춘당공원 내 설치했으며, 북카페, 창작실, 육아돌봄방으로 구성돼 간단한 음료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다. 운영관리는 공개모집 및 적격심사를 거쳐 `마더쉼 협동조합´이 선정돼 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개방적이고 접근성이 높은 입지조건을 갖춘 대덕마더센터가 앞으로 지역 여성들의 소모임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여성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의력 향상과 재생능력을 배양하는 소통 공간 역할과 사회적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