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주제가 있는 토론회<국토부 주책정책과 지역개발 대책 토론회> 개최
8월 10일(목) 오후 2시, 대전NGO지원센터2층 모여서100
대전충남녹색연합 주관,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와 대전NGO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주제가 있는 토론회´인 <국토부 주택정책과 지역개발 대책 토론회>가 오는 8월 10일(목) 오후 2시 대전NGO지원센터 2층 모여서100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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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캡쳐. |
이날 토론회에서는 변세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이 새정부의 주요 주택정책과 향후 과제, 반영운 충북대학교 교수가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대전시 주택정책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을 한다.
종합토론에는 김동섭(대전광역시의원), 윤여운(내일신문 기자), 정인구(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대표), 정은희(도솔산대규모아파트건설저지갈마동주민대책위 위원장), 이병범(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주민비상대책위 부위원장)이 자리을 함께 한다.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는 `투기억제 및 실수요자 중심´ 주택정책 발표에 이어 8.2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고 국토부 장관은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적임대주택 확대, 주거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강화´를 발표했다.
하지만 대전시는 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 및 민간공원특례사업 등 지역개발로 10,000세대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어 정부정책과는 다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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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전충남녹색연합은 `국토부 주택정책과 지역개발 대책 토론회´를 통해 정부의 주택정책과 지역의 개발정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책과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진행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