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충북지원,`폭우피해농가 일손돕기´나서
폭우 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 농관원 충북지원)은 27일 청주시 옥산면 덕촌리의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돕기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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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관원 충북지원,`폭우피해농가 일손돕기´나서(사진-충북농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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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폭우피해가 가장 컸던 청주지역 외 충주․괴산․보은․진천․충주지역에서도 50여명의 직원이 일손돕기에 동참하여, 감자·사과․당근 재배지 및 시설을 복구하고 주변시설을 정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있을 시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일손돕기를 통하여 폭우피해 농가의 아픔이 조금이라도 치유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정책소통을 강화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토록 돕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