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권역별 중점사업관리로 도시기능 확충 주력!
행복도시 3대 기능권역별 중점공정관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2016~2020년)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문화벨트 권역, ▲세종테크밸리 권역, ▲통합설계특화 권역의 3대 기능권역 41개 주요사업에 대한 중점공정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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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권역(Zone) 중점관리현황도 (출처-행복청) |
3대 권역 중점관리 개요(41개 사업) ①문화벨트Zone 위치 : 2-4生 및 S-1生(일부) 등 면적 : 7.1㎢ 대상사업 : 도시상징광장, 박물관단지 등 25개 사업 ②세종테크밸리Zone 위치 : 4-2生 면적 : 5.6㎢ 대상사업 :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11개 사업 ③통합설계특화Zone 위치 : 6-4生 면적 : 1.0㎢ 대상사업 : 복합커뮤니티단지 등 5개 사업
▲ 행복도시 3대 권역(Zone) 중점관리사항
나성동(2-4생활권) 및 세종리(S-1생활권)의 `문화벨트 권역´은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박물관단지, 중앙공원 등의 중심상업․문화시설 등이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일정과 공정을 관리하고 있고, 집현리(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권역´은 금년 7월 이후부터 시작되는 입주기업의 차질 없는 토지사용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며, 해밀리(6-4생활권) `통합설계특화 권역´은 2020년까지 복합커뮤니티단지(복합커뮤니티센터․학교․공원을 하나의 단지개념으로 계획) 및 주거시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일정 및 추진공정을 관리한다.
유근호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주요 권역별 중점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도시기능 확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