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17년 상반기 다양한 청년문화와 문화복지사업 진행
청년예술인에게는`희망의 기회´를, 시민에게는`행복이 있는 삶´제공
소외계층을 위한`문화多가치´사업으로 문화격차 해소 노력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21일 대전시청 9층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을 갖었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2017년 상반기, 다양한 청년문화사업과 문화복지사업을 새롭게 펼치며 청년예술인들에게는`희망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행복이 있는 삶´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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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 주관 `청춘 국악판` 공연 중 차세대 국악인 전해옥의 가야금병창.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 대전문화재단 주관 <청춘마이크>의 락밴드 `스모킹구스` 공연.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연정국악원이 만년동으로 옮겨가고 예술가의 집에서 국악프로그램이 없어져서 전통국악을 살리기 위해 올 해 젊은 국악명인을 발굴해 성장시키기 위한`청춘국악판´과 대전․충청지역의 청년예술인들에게 발표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역, 시청역지하상가, 복합터미널 앞마당 등에서 거리공연을 한 `청춘마이크´, 연령이 35세이하이고 공모경험이 없는 신진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한`첫술프로젝트´등 3개의 청년문화사업을 통해 93팀의 청년예술인을 지원하며 청년예술인들에게`희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농산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과 문화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나는 예술여행`문화多가치´사업과 또한 선발시에 동영상을 제출하게해서 좋은 프로그램이되도록 아마추어와 전문 예술가에게 공연기회을 주어 대전의 뿌리인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으로 총 201회의 문화행사를 펼치며 시민들에게`행복이 있는 삶´을 전파했다.
대전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예술을 창조하는 시민문화예술의 허브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 더불어 청년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 모두가 지역적인 격차 없이 문화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사업은 청년예술가, 예술가가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 해 주는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시민들에게 문화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예술가의 역량을 키워 나가게 하는 대전문화의 실핏줄전략이다. 사업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컨텐츠 발굴에 힘쓰겠다”며 “대전, 충청권 작가들이라 유명도는 없지만 각구의 문화 일정표에 따라 빈자리을 대전문화원에서 메꾸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