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문기 식약처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식품과 축산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업무를 통합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충북 청주시 소재)을 4월 5일 방문하여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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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홈페이지 |
지난 2월 일반가공식품과 축산물로 이원화되어 있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관을 통합하여 중복기능을 해소하고 인증기능과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KAHAS)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기관으로서 조직 융합과 안정을 강조하고 인증체계 일원화, HACCP 의무적용 확대 등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을 보증하는 HACCP 제품 생산비율이 현재 약 70%에 달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HACCP 적용제품 생산비율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