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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위치기반 사전정보공개 서비스…PC방 등 현황 한 눈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올 1월부터 `위치기반 사전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 대덕구, 위치기반 사전정보공개 서비스…PC방 등 현황 한 눈에

 

구는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정부3.0 선도과제로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아 2016년 12월 구축 완료했다.

 

`위치기반 사전정보공개 서비스´는 구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는 사전정보공표 항목 중 `PC방 현황´과 같은 위치정보가 포함된 항목을 지도상에 표출하여 위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PC방을 개업하려는 경우 대덕구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에 접속해 `위치기반 사전정보공개 서비스´를 클릭한 후 PC방 현황을 체크하면 대덕구 관내 PC방 현황 분포도를 확인할 수 있어 입지 여건 파악 및 위치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서비스 제공을 계기로 한발 앞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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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1-05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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