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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합동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27일 21:00경 유성구 진터네거리에서 유성구청, 교통안전공단, 교통경찰 등 20명이 합동하여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청, 교통안전공단, 교통경찰 등 20명이 합동하여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날 단속은 차량안전기준 위반 및 차량 튜닝위반 등 사항에 대해 집중 단속 실시하였으며 당일 자동차관리법위반(불법 부착물)에 대해 2건을 적발하였고, 운전자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 준수사항에 대해 홍보활동도 실시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자동차 불법구조변경의 위험성에 대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이로 인한 대형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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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31 0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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