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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경찰서로 초청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 기사등록 2016-10-31 0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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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경찰서로 초청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 10. 29(토) 10:00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등을 둔산 경찰서로 초청해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로 자체선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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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청>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초청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이날, 자체선도프로그램은 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과 유성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서선미 강사가 함께 했으며 둔산경찰서 관내에서 흡연·음주 등으로 적발된 청소년들을 선별해 『흡연이 우리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비행행위 예방교육, 『비행행위에 수반된 범죄행위』를 주제로 한 범죄예방교육으로 비행행위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생활의 어려운 점 등을 학교전담경찰관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로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선도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성용 학생은 “경찰서라는 곳이 무섭게 느껴지는 곳이 아니라 웃음꽃이 넘치는 장소인줄 몰랐다.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며 만족감을 표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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