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관내 소재 도안중학교에서 학부모 100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학교폭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워..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도움 요청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경사 김대현)은 2016. 10. 27(목) 14:00경 대전 서구 도안동 소재 도안중학교에서 학부모 100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 학부모 상대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다양한 종류와 학교폭력 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교폭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으로 혼자 고민하지 말고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거나 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알고 있을 경우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최근 학교폭력의 이슈인 사이버 폭력, 성폭력등 으로 더 이상 피해자만의 문제가 아닌 가해자의 책임임을 명확히 심어주며, 이러한 가·피해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고 선도보호 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 경찰이 서로 협력할때 올바른 학교폭력예방이 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