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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권역,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 - 11일, 지역사회기관 9개소 참여 민·관협력 활성화 협약식 체결
  • 기사등록 2016-10-12 1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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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권역,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

11일, 지역사회기관 9개소 참여 민·관협력 활성화 협약식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법1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대덕구 법1권역 민· 관협력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했다.

 

▲ 지난 1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은 회덕동 이진산 동장(앞줄 왼쪽부터 첫 번째), 대전보건의료생협중앙요양병원 한충복 이사장(두 번째),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나준식 이사장(네 번째), 법1동 김원규 동장(다섯 번째),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례식장 김진홍 본부장(뒷줄 왼쪽부터 첫 번째),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신이원 관장(두 번째),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안광훈 관장(세 번째),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하종호 행정부원장(네 번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김형식 관장(다섯 번째)과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 복지허브화 권역형 추진 대상인 대덕구 법1권역 협약식에는 법1동(동장 김원규), 회덕동(동장 이진산),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원장 이성호),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나준식),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장례식장(대표 이용훈), 대전보건의료생협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 등 지역사회기관 9곳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사회보장이 필요한 위기가정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복지자원의 상호교류와 지역보호 체계 활성화 ▲통합사례관리 내실을 위한 정보 및 노하우 등 교류 협력 ▲복지공동체 구성을 통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이 주요 골자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민·관 협력활성화 협약식을 통해 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 설치․운영으로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시범사업으로, 전국 33개 동을 선정하고 2018년까지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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