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법동청소년문화의집, 인증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성장 쑥쑥!
청소년 위한 다양한 인증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으로 큰 호응
대덕구 법동청소년문화의집(원장 배상철)에서는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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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위한 다양한 인증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 탐험활동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일정기간동안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는 `청소년 자기도전 포상제 프로그램´, 과학창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인 `몸으로 배우는 창의 쑥쑥 프로그램´, 2018년 초·중·고등학생 의무교육인 `코딩´ 프로그램의 학부모 특강과 청소년 코딩 시범 교육 등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 문화예술교육인 `역사 스토리텔링´이 진행되고 있으며, 2학기엔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나라사랑체험 프로그램´ 및 `행복한 동네만들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최근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와 자기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에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진로에 도움이 되고 자기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프로그램은 청소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042)628-1555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