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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호국영령 정신 되새겨
  • 기사등록 2016-08-22 14: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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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 호국영령 정신 되새겨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0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최근 국민들이 많이 관람한 영화 중 하나인 `인천상륙작전´을 관람 하였다.

[c-청와대 제공]

 이날 관람에는 영화를 예매한 일반 시민들과 대통령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과 행정 인턴들이 함께 관람을 하였다.

 

박 대통령의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람은 누란의 위기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정신을 한 번 더 되새기고, 최근 북한의 핵 위협 등 안보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분열하지 않고 단합된 모습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이 반영되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8일,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첫 상륙지점인 월미도 공원을 방문하고, 해군 첩보부대 충혼탑을 참배하며 호국보훈정신을 기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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