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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으로 집중력도 상승, 사고력도 쑥쑥! - 법동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시
  • 기사등록 2016-08-22 1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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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으로 집중력도 상승, 사고력도 쑥쑥!

법동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한 발 앞서가는 청소년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청소년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실시로 청소년 및 학부모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 법동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시(출처=대덕구청)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법동청소년문화의집(원장 배상철)에서 창의력 캠프 형식으로 3일간 `코딩´ 교육이 진행됐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절차를 적어둔 명령어 모음을 코드라 하고, 이 코드를 입력하는 행위를 코딩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코딩´ 교육은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을 설정하는 것으로 블록을 조립하듯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도 2018년도 정규과목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편모 군은 “프로그래밍이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만 알았는데 코딩 프로그램의 기초가 되는 스크래치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고 내 마음대로 창조할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딩교육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와 창의성,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컴퓨터를 활용한 교육으로 청소년들도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코딩교육을 확대·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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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22 1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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