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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공예가 손에서 탄생한 `희망정원´ - - 산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토탈공예 수업 후원 -
  • 기사등록 2016-07-05 19: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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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공예가 손에서 탄생한 `희망정원´

- 산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토탈공예 수업 후원 -

 

 

충주시 산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명교․조태규)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토탈공예 수업 지원에 나섰다.

▲ 충주시 산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명교.조태규)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토탈공예 수업 지원.

 

협의체는 배움의 욕구도 크고 재능도 있으나 체계적 교육이 어려워 지역아동센터에 의존하고 있는 지역실정을 감안해 취약아동들을 지원키로 했다.

 

산척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는 전문공예가를 초청해 종이접기, 모자이크 공예, 냅킨그림아트, 도예토공예, 클레이아트 등을 매월 2회씩 5개월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아이들은 모두 29명으로, 토탈공예에 푹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예쁜 꽃이 핀 희망정원, 고구마 싹이 담긴 점토화분 등 작품이 탄생할 때마다 아이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9월 개최될 천등산고구마축제장에 전시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태규 위원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이웃의 사랑을 전달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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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7-05 19: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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