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청년회,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교통문화 캠페인, 장보기, 복지시설 위문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청년회(회장 장석재)가 지역경제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구입한 물품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청년회(회장 장석재)가 복지시설 위문품 나눔을 실천. 청년회원 30여명은 충주시 충의동 누리장터 일원에서 교통문화 캠페인과 함께 2017 전국체전 개최를 홍보.
청년회원 30여명은 30일 충주시 충의동 누리장터 일원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교통문화 캠페인과 함께 2017년 전국체전 개최를 홍보했다.
이어 1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한 후 복지시설에 전달할 물품 구입을 위한 재래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장보기를 마친 회원들은 안림동 소재 노인양로시설인 섬김의 집과 주덕읍에 소재한 장애인시설인 참소망의 집에 각각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청년회는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 산하단체로, 지난 1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배려의 교통문화 캠페인도 전개하는 한편, 제55회 도민체전 입장식에서 2017년 전국체전 개최 홍보를 실시하는 등 충주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장석재 회장은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