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2026년 9월 5급 승진교육 대상자로 행정직 20명과 환경연구직 4명 등 11개 직렬 공무원 37명을 선발했다.
대전시가 2026년 9월 5급 승진교육 대상자로 행정직 20명과 환경연구직 4명 등 11개 직렬 공무원 37명을 선발했다. [사진-대전시]
이번 명단에는 행정 20명, 환경연구 4명, 세무·녹지·시설토목·시설건축 각 2명, 사회복지·농업·보건·환경·학예연구 각 1명이 포함됐다.
행정직은 ▲정책기획관 곽민규·이정아 ▲충청메가시티담당관 정성호 ▲법무담당관 김철기 ▲재해예방과 유기선 ▲AI전략산업과 이효진 ▲국방바이오산업과 오윤희 ▲일자리경제정책과 강애경 ▲에너지정책과 허미경 ▲시민공동체과 강대규가 선발됐다.
이어 ▲운영지원과 김종식·이정훈·이태훈 ▲자치행정과 이재호 ▲회계과 안성필 ▲종합민원과 임종균 ▲관광진흥과 심상욱 ▲문화콘텐츠과 황난순 ▲농생명정책과 유영순 ▲도시계획과 최성옥이 행정직 승진교육 대상자에 포함됐다.
세무직은 ▲회계과 이옥란 ▲세정과 김도연, 사회복지직은 ▲복지정책과 최혜원, 농업직은 ▲농생명정책과 박주홍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녹지직은 ▲산림공원정책과 장민철·장산하, 보건직은 ▲질병관리과 박현숙, 환경직은 ▲생태하천과 이석기가 선발됐다.
시설토목직은 ▲버스정책과 최삼묵 ▲트램건설과 장진석, 시설건축직은 ▲주택정책과 박영민 ▲도시계획과 황영선이 대상자에 포함됐다.
학예연구직은 ▲문화유산과 김기범, 환경연구직은 ▲보건환경연구원 권구문·권소연·신나일·이유정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5급 승진 임용자가 아닌 승진교육 대상자 선발 결과다. 대상자들은 관련 교육을 이수한 뒤 후속 인사 절차를 밟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향순 기자 lhs248615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