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2월 5일(수) 세종 공동캠퍼스 서울대학교 대형 강의실에서 행복청 건설현장 공사관리관, 현장소장, 감리단장, 안전·품질관리자 등 현장 관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청이 세종공동캠퍼스 서울대학교 대형 강의실에서 행복청 건설현장 관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행복청 제공]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실무사례 강의 위주로 진행됐으며 ▲스마트 안전장비 및 지원사업 소개(국토 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노은철 실장), ▲콘크리트 균열의 종류와 보수공법, 최신 건설 관련 제도 개정사항(아주안전지도사사무소 김준년 대표) 등 건설현장 안전 및 품질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김상기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이 건설현장의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행복 도시 건설사업의 안전·품질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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