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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부시장, 안전대전환 현장 집중안전점검…석곡과선교 찾아 민관합동점검 -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설물관리·사고예방 주의 당부
  • 기사등록 2023-06-14 16:35:00
  • 기사수정 2023-06-14 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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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14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석곡과선교를 찾아 민간전문가, 안전단체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석곡과선교 찾아 자율방재단 등과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14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석곡과선교를 찾아 민간전문가, 안전단체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세종시]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석곡과선교 찾아 자율방재단 등과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재난위험시설과 취약시설에서 2023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고 부시장은 이날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과 시설물 상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석곡과선교 현장 관계자들에게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진단을 통해 시설물 위험요소 제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고 부시장은 “방심과 안심은 종이 한 장 차이로 평상시에도 안전점검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 제거에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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