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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 세종에서 무인 전기 굴착기, 무인 자율주행 운반차 시연
  • 기사등록 2021-11-01 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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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 세종에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원격조종 굴착기, 자율주행운반장치및 드론등을활용하는 건설 자동화시연모습이 공개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원격조종 굴착기, 자율주행운반장치및 드론등을활용하는 건설 자동화시연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인 자율주행 운반차가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맨뒤 좌부터) 박무익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노형욱 국토부 장관이 무인 굴착기와 무인자율주행 운반차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건설 자동화시범사업은 3D BIM 설계를기반으로모든시공과정을관리함으로써 생산성과 안전성을 극대화 되도록하였으며, 드론측량을활용하여기성검사, 토공량을산정하는등스마트 기술도 구현하게 된다. 


오늘 시연회에서는 무인 전기 굴착기 2대가 자율주행 무인 운반차를 이용 토사를 운반하는 과정을 시연했으며 모든 작동은 관제센터에서 5G 통신을통해 건설장비 (전기 )를무인·원격으로조정하는MG(Machineguidance)․MC (Machine control) 기술로토석을절취·운반·성토작업을시연했다.


스마트건설자동화시범사업개막식행사는11월1일14시부터국토교통부 장관, 강준현국회의원, LH 사장, 이춘희 세종시장, 주한스웨덴대사등이참석한 가운데세종시5-1 생활권현장에서 진행되었고 일반인은인터넷사전예약을통해 매주목요일2회에걸쳐기술시연을관람을할수있으며산․학․연관계자를 포함하여총 2천여명이 관람할수있도록 시연장을 개방할계획이다.


한편,LH 공사는건설 자동화 기술의 실증·연구와함께스마트기술 상설 시연장을6개월(`21. 11. 1 ~’22 . 4. 30)동안 운영하여일반인들도스마트건설기술시연을관람하고 체험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건설 자동화시범사업은 첨단자동화 무인 장비를 활용함으로써 건설현장의 생산성 제고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 최초의 건설 자동화 시법 사업 추진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스마트시티와 건설 자동화시범사업이 미래형 도시 모델이 어떤 것인지 세계인에게 보여줄 것이라며 스마트도시 건설과 관련 기술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강준현 의원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라며 자동화로 인한 노동자들의 고민 또한 깊어질 수 있다며 관계기관의 고민도 함께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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