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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1일 컨택센터 가족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제8회 컨택센터 가족화합한마당’을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 21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우수 유공 상담사들에게 시상을 하고 기념촬영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전 촬영한 사회각계의 축하메시지, 우수 컨택센터 및 유공 상담사 시상식, 코로나19 대처 및 근무환경 우수센터현판 증정, 컨택센터 및 우수상담 수상자 인터뷰 등의 동영상 상영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현중 컨택전문강사의 ‘미래 컨택센터 발전 방향’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다.


김현중 강사는 코로나19 이후 고객들의 요구가 증폭되고 재택근무 등 종사자들의 업무환경이 큰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변화된 시대를 맞이하고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인공지능 융합형 컨택센터를 제시했다.


올해는 우수상담사(7명)과 KM손해사정㈜대전 컨택센터, ㈜그린씨에스 신한카드 대전2고객센터, 효성ITX KB국민은행 대전센터 등 3곳의 컨택센터가 컨택산업 발전에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수상자 10명을 시청으로 초대하여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하 동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콜센터 문의가 늘어났지만, 정성을 다해 응대해주시는 상담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상담사들을 위한 심리치료, 힐링캠프, 권익보호 캠페인 등 상담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상담사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전시 129개의 컨택센터에서 1만여 명이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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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2 14: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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