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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건강을 그려보아요'라는 주제로 제9회 대전시 어린이회관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6~13세(2009년~2016년 출생) 어린이로 개인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다. 참가희망자는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접수증을 출력해 작품 뒷면에 부착한 후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11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5명, 장려상 10명, 특선․입선 각 5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11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그림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선 대전어린이회관 관장은 "건강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히 깨닫게 되는 요즘, 건강에 대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그림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미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어 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실천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어린이회관 그림대회는 2012년 시작됐으며, 지난 8년간 전국 어린이 7,326명이 참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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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3 1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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